최근 버전에서도 꽤 잘 먹히는, 감 잡기용 무난한 데몬스폰 운영 적어봄.
기본 전제는
장검 글래디 + DEX 스타트입니다.
초반에는 일단
Fighting 100%로 찍고,
4층쯤에서 스크롤 감정해줍니다.
그다음 2단계 변이 확인해서 갈라주면 됨.
이 경우는 그냥 장검술 무기술 올리고
장검 마전사 + 경갑으로 가서
나중에 매니폴드 붙이면 무난하게 클리어각 잘 나옵니다.
이때부터는 운영을 좀 바꿔서,
- STR 투자
- 고자그 선텍
이후 스킬은 대충 이런 느낌으로 주면 됨.
- Fighting 33%
- Armour 33%
- Dodging 33%
-
Evocation 4레벨 정도
→ 쓸만한 완드 나오면 그때부터 더 올려도 됨
Spiny가 뜬 시점부터는
무기는 그냥 상황 따라 유연하게 주워 쓰면 됩니다.
예를 들면 drain / poison / elec 달린 거 아무거나 써도 되고,
길 가다가 고강 랜다트 시미터, 프레일, 할버드 같은 거 주우면
그걸로 버티면 됩니다.
기준은 두 가지임.
- 최종 무기로 확정할 만한 게 나왔을 때
- 막혀서, 상점을 열든 소모품을 쓰든 해서 빌드를 결정해야할 때
핵심은
처음부터 무기 확정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버티면서 드랍을 최대한 본다는 거.(빌드 결정 되면 그때부터 무기술 등... 올리면 됩니다!)
-> 막히는 지점 기준
네임드 2마리
무기술 안올리면 잘 안죽는 몹 나왔을
만약 여기서
질서 라자탕 같은 확실한 방향성이 뜨면
그쪽으로 잡고 매니폴드 가면 되고,
그런 게 안 뜨면
그냥 할버드 사서 창으로 전환해도 괜찮습니다.
- 해안 나오면 → 투척 + 창
- 늪지 나오면 → 창 + 매니폴드
- 경우에 따라서는 창 + 소환술도 충분히 좋음
4룬클
아래는 다른 예시들
예시 1. 괜찮은 쿼터 스태프 떠서 그대로 오광 막층까지 포션 소모품 난사해가면서 진행 후 제피르 떠서 원거리 무기로 전환
예시 2. 가시 변이는 아닌데 ignite blood 2단계가 빨리 뜨고 초반에 쓸만한 랜다트 무기 떠서 진행
-> 오광 막층까지 진행을 완전히 전사 처럼 진행하고 초반 똥꼬쇼 해야하는 부분 편하게 스킵하고 바로 파볼 + 화폭 안정화
템 다보고 하면 나름 랜덤 뽕맛 있습니다~
spiny 변이 떳을때 한번 츄라이 츄라이~
어...가시의 장점이 뭐길래 그러는건가요?
조금 난이도 있긴 한데 가시 있으면 무기술을 안올리고도 어느정도 게임 진행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반 ~ 후반 고점을 높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무엇 보다 상점이나 고정아티팩트 좋은거 드랍 됬을때 그 해당 무기에 맞게 무기술 올려서 빌딩할수 있는게 좋습니다~
뱀굴 프리패스권
거미굴도 애들 살살 녹는듯 ㅎㅎ
무기술을 초반에 고사해야하는 이유를 못찾겠는데
장검 스타트 였는데 장검 찍었으면 질서 라자탕 나왔을때 갈아탈때 경험지 낭비되니 ㅎㅎ... 가시변이 있으면 저 까지는 꾸역꾸역 돌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