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드로그마 종족 탐이오, 휴먼 나그네우리 민족은 수천년 소금 벌판을 걸으며 살아서 생각하는 온갖 존재를 만나 왔소.창백한 바다에서 조파의 습지까지, 또 매달린 언덕 아래까지우리의 가슴은 늘 그 길로 이끌렸지바라는거 없소 살아서 마시길 Live and drink당신도 나와 함께 할텐가? 조파로 오면 나를 찾으시게
한글화 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만들어봄 영상으로 하려했는데 그록 무료 영상 막혀서 이미지따위로 만듬 ㅋㅋ 초반에 스토리 너무재밌당 ㅠㅠ
살아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