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으 개가튼거

제일 개같았을때 = 2구랏 돌다가 silence에 뒤졌을때

아마 3번째 스샷 int 56 6시간짜리 캐릭터였지 싶은데 그거 묻고 진짜 자다가도 생각나더라

이번에 1구랏 깨고 뒤도 안 돌고 룬 모으러 갔다..

드디어 깼네...

딥엘 파괴술사로 한 번 깨보겠다고 딥엘만 263판을 했네 ㅅㅂㅋㅋㅋㅋ


지옥이 진짜 빡세긴 하더라..

게헨나에서 스크롤 봉인당해서 마룡한테 한 번 죽을뻔하고

타르타노스 여왕 silence로 죽을뻔하고

정적 쓰기 전에 풀섬 안썻으면 묻었을듯.. 앞뒤 다 막힌 상태였어서


근데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다음장 보고 바로 시작하면 묘하게 그전 게임이랑 지형이 비슷하거나 아이템이 비슷한 게 나온다거나 그럴때가 좀 있었는듯?


그리고 아이템 잘 뜨는 시드는 계속 잘 뜨는 거 같고 안 뜨는 시드는 진짜 죽어도 안 뜨고

극과 극인것 같았음..


이번판은 걍 무난하게 흘러가서 불안했는데 깼다..

특히 장갑 아티가 안뜨고 장화가 쓸만한 게 안 나와서 괴로웠는데

결국 끝을 보네...


그간 갤러들이랑 전체채팅으로 도움 많이 받아서 글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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