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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포크 이레데 믿는 중인데 해안 막층에 선신의 전당 3개 있고
그 중 엘리빌론의 사원 앞에서 천사가 나옴
영혼 속박 걸고 언데드로 만들어버리니까 drain 달린 채찍 들고 싸우는 언데드로 변함
뭔가 기분이 개쩜

대충 나는 선신을 추종하는 머포크 일족에서 추방 당했다가
악신의 사도가 되어 돌아와서 선신들의 전당 앞에서 피의 복수를 하고
부족에게 숭배 받던 천사를 예속 시켜서 노예로 끌고 다니는 거임

이제 내 앞엔 이대로 오브를 탈취해서 지상세계마저 악으로 물들어거나
타락했지만 여전히 치료의 권능을 지닌 천사를 보며 사랑을 깨닫고
속죄하기 위해 그녀를 놓아준 뒤 선신들의 발 아래 참회하며 판톰헬을 떠도는 성기사가 되는 길이 남았음....

시발 소설 하나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