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스 쭉 밀고 볼트 5층 진입했는데
계단봉인하는놈 끊을 수단이 없어서 죽었다...
공포 찢고 창이라도 던져보려 했는데 그래도 한턴에 몇십딜씩 꽂혀서 내가 먼저 녹아버림 ㅋㅋ
조상 등골 너무 빼먹으면 오래 못싸우고
교대해가면서 나도 몸빵좀 대면서 싸워야 안정적인듯
조상 없으면 난 그냥 체력 10퍼 까임 청년이라는거임...
전사 조상은 엘굴쯤부터 왕귀 시작하는듯
중간에 타워실드 들기 시작하던데 대략 그때쯤?
그 전에는 별로 전투력 체감 안되는데 그때쯤부턴 작은 개활지에서 이상화 켜주면 혼자 다 썰어버림 ㄷㄷ
뭔가... 뭔가 가능성이 보임...
볼트 막층은 중간에서 싹 쓸어버릴 견적 안나오면 텔찢고 들어가서 구석탱이에서 살살 갉아먹는게 나은듯
'개미'
아 생각해보니까 계단 말고 4층에서 그냥 땅파서 내려갔으면 되나 아니면 땅파서 내려가도 중앙에서 튀어나오나
@ㅇㅇ 아 개미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글을 제대로 안읽었네
땅파거나 빨간계단 타면 랜덤으로 떨어지긴 하는데 개미라 잘못 떨어지면 답 없을듯 계단 잠그는 놈은 ab로 끌고와서 잡을 수도 있긴 한데 도끼 안든 개미로 볼트5층이 워낙 빡세서 그냥 슬굴 3룬이 나을 수도 있어
아 ab 지금까지 잘만 써놓고 왜 볼트에선 생각이 안 났지... 일단ㅇㅋ
도끼두고 창 쓰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이상한 빌드 발굴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