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볼막 계단에서 디스코드 갈겼다가
볼트 워든인지 가드인지 아무튼 눈 돌아간 두 놈이 앞뒤로 줘패길래
이새끼들이! 하면서 호기롭게 독채 쓰고 좌우 사이드스텝 쇽쇽 밟았드만
전부 방패에 막히고 카운터 쳐맞아 뒤졌던 기억이 너무 쎄게 남아있음
진짜 그때도 그렇고 지금 다시 생각해 봐도
주변의 시간이 멈춘 듯이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게 된다는데
그 상태에서 멀쩡히 드러나 있는 다른 부위가 아니라
방패에 그냥 공격을 때려박는다는 게 도저히 납득이 안 됨
나름 필살기 비스무리한 거고 추가적인 공격 관련 버프는 없는 걸로 아는데
필중으로 만든다고 밸런스에 타격이 가나?
아무튼 그 문제 해결이 안 되는 이상 우지안은 손 댈 일 없을 듯
그 전까지는 꽤 재미있게 했긴 했는데
쩝
회피랑 방패 방어는 다른 처리라 독사채찍때 무술 필중은 회피쪽만 무시하는건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 회피는 무시하긴 해? 근데 방패는 왜...
@blister 무시한다고 어디서 듣긴 했는데 진짜 무시하나는 안봐서 모른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태클 걸게 한 두가지가 아니긴한데. 그냥 취향인 거지.
사실 로어보다 밸런스가 더 중요시된지 오래됨
천풍을 켰어야지 독채를키면 우짜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