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판깨보면 게임이 플로우차트대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로그라이크 치고 반복해서 플레이 하기가 힘든듯
요정죄수는 투명화, 성스러운숲이나 사악한제단, 카메라 이 세가지 아니면 시작하기 쉽지 않음
초반에 소코반도 병행하면서 금화랑 보석 모아서 보석->주문서,포션 식별작하고 쓸모없는 자원들은 전부 축복받은 물이랑 강줌으로 환원
방어력 맞추면 갑옷 스킬작 저층에서 한 다음에 사물생동화 폴리모프 도플갱어 파밍하러 돌아다니고
폴리모프 얻고 나면 각종 재능이랑 저항작하고 도플갱어 운송기에 잡아다가 운송기 복제해서
장비랑 복제 금화 찍어내고 복제 금화로 다시 운송기 복제하는 사이클 돌리면 무한임
돈 무한이면 자원이 무한이라 이후는 그냥 노가다만 하면 끝
사물생동화는 자루 생동화 시켜도 물건 넣는게 되는데 이걸 운송기에 넣고 다니면 무게 압축률이 25퍼인 백오브 홀딩과 달리 압축률이 뛰어나고
폴더에 폴더 넣는 느낌으로다 중첩해서 자루-운송기-자루-운송기 넣기 가능함
사실상 자원이 무한으로 들어가는거라 무게제한 없이 다니기 가능함
자루 생동화로 가방무제한시키는 방법은 처음 알았네 와 ㅁㅊ 하던 당시엔 맨날 마지막가면 과적 상태로 댕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