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문어로 열심히 하다가 판데에서 롬로본한테 끔살당한이후, 마음이 꺾일 뻔 했으나, 문어의 핵심을 깨달았다
폴라볼텍스의 대항하는 유일한 수단은 이쪽도 천풍으로 대항하는 것
깨는판은 항상 느끼는건데, 시작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
1층에서 스크롤 4장 모인거 깠는데, 획득스크롤..., 쉐싶목걸이 줍고, 탈리 도박해서 석상폼 획득
짐승굴부터 석상으로 다 두들겨팼음.
매니폴드가 끝까지 안나오는게 좀 싫었는데, 결국 비차지만으로도 깼다
우지안은 무적이고, 천풍은 신이야!!!!!
석상폼의 유일한 구원, 점멸과 비차지의 전이술
탈리스만 도박이 뭐임? 프로테인 탈리스만 2티어밖에 안나오지않나?
쉐싶 14정도 올려놓고 획득스크롤로 탈리스만 고티어 뽑는거 얘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