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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쯤 걸림.

위에건 올해 복귀 전 플레이 기록도 합쳐져있고, 올해 29번 플레이함.

공통적으로 파이터 스타팅, 왈도 신앙. 기본 4룬. 아마 한판만 트로브가 어비스 룬 요구해서 5룬클.


무기는 도끼-메이스-창 순으로 돌아가는데, 도중에 한번 잘못 골라서 도끼 두번한적 있는데 어차피 죽었음...


29번 중에 23번 탈주했고, 6번 사망함.


색깔은

노랑(6/0)

보라(5/1)

하양(4/0)

창백(3/1)

회색(2/0)

빨강(1/1)

검정(1/0)

초록(1/0)

미확인(0/3)


브레스는 사실 무슨 색이든 적당히 다 써먹어 볼만하고, 창백이 아무 저항 한칸도 안줘서 힘든 경우가 나옴...


무기는

창(8/1)

메이스(7/2)

도끼(8/3)


체감상 도끼가 제일 편함.

최종티어무기 얻었을때 기준으로는 어차피 다 똑같고, 초반 교차수련이 도끼는 저티어 메이스/창 활용이 가능해서.

불쾌한건 역시 창.

데몬트라이언트 선물로 못받으면 머리아픔. 파르티잔이 흔하다 해도 20렙까지 찍기엔 부담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