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bfc977abc236a14e81d2b628f17769c28df7






7ebfc974abc236a14e81d2b628f1776bd9192573



여긴 누구 나는 어디



주변이 피바다인걸보니 난 곧 죽겠구나.....





7ebfc975abc236a14e81d2b628f1756995802509



출구가?



"가여운 어린 것... 한 번만 봐주도록 하마."



어디선가 신성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7ebfc972abc236a14e81d2b628f17564510580



조트 오브 같은 이상한 물건 안 찾고 집에 가서 착하게 살게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