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
여긴 누구 나는 어디
주변이 피바다인걸보니 난 곧 죽겠구나.....
출구가?
"가여운 어린 것... 한 번만 봐주도록 하마."
어디선가 신성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조트 오브 같은 이상한 물건 안 찾고 집에 가서 착하게 살게요
END
엣
여긴 누구 나는 어디
주변이 피바다인걸보니 난 곧 죽겠구나.....
출구가?
"가여운 어린 것... 한 번만 봐주도록 하마."
어디선가 신성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조트 오브 같은 이상한 물건 안 찾고 집에 가서 착하게 살게요
END
말 잘듣는 청년
해피앤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걸 루고누를 안믿어
이 또한 루고누님의 은혜겠지요
똑똑한 청년
해피엔딩추
이번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