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2번째 캐릭터도 많이 간건 아니고
르뤼에 갈 때쯤 다른 캐릭터 만들고 했는딩
1번째로 서큐버스 피아니스트
2번째로 흡혈귀 농민 했더니
3번째로 건실하게 쭉 해보고 싶어져서
네후 음양사 만들었다가
처음으로 나이마르에서 벽느꼈어...
그 동안 너무 날빌로 겜했나봐
신앙런은 신앙렙이 15에서 잘 안올라서 멈췄고
메달 다 모아서 마사무네랑 리본 샀고
연상의 여동생이랑 메릴리스까진 있음
근데 서큐버스 야스랑 흡혈귀 피빨기 없으니까
건실하게 스펙 올리기가 힘드네..
도움 좀 받고 싶은데 컴 끄고 누움..
1번 2번이 날빌이라고 할 정도인가? 둘다 건실한 편인거 아님?
나도 날먹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게임이 요구하는 노가다 양이 많은거라
야스랑 피빨기 힘으로 나이마르 밀었더니 정상적인 밥 먹기로 나이미르가 어려워서 그랫음,,, 일단 밥 레시피 좀 몇개 배우고 농사하면서 허수아비 좀 칠까
서큐버스 처형자 아니면 뭐 날빌이란건 안한느낌인데
먼저 한 두 종족이 초반부터 쉽게가기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낀듯? 서큐는 주민모집에서 편하고 흡혈귀는 그냥 초반부터 강하잖아 나는 슬라임 나오고나서 비슷한기분 많이느끼고있음... 노아가 종족밸런스를 맞추기보단 특성을 더 주면서 그 종족을 고를 차별화를 주려고 하고있는거같아서 pc유전자 나오기전까진 비슷할거같음 시간들여서 강해지는수밖에
정상적으로 나이미르 밀기가 어렵더라고.. 유전자 맨날 떨어지는거만 보고 써본적이 없는데 PC 유전자 나오면 재밋긴 하겟다
나이미르는 마법에 당하는거라 마법방어쪽 버프 두르고 고렘에 당하지 않을 만큼만 pv맞춰주면 됨 물론 그렇게해도 잡으려면 딜링이 되야하긴하는데 내 경우는 위에 말한걸로 버티고 보통 그냥 동료빨로 밀어버리는편 사실 새케 여러번 키우다보면 영지부터 키우느라 바빠서 템복사 할일 없으면 메인스토리 무시하고 내정과 노가다만하기 일수라서 오버스택으로 밀어버리는일이 대부분이었던듯
아직 나이미르 리트는 안해봤고 오늘은 겨울 보내면서 이것저것 내실 한거 같은데 서큐버스랑 흡혈귀 때랑 다른 점 생각남 걔네는 섹1스랑 흡혈로 빨리빨리 매력 올려서 요윈 카벙클이 힐 해줬는데 이번에 네후는 지금까지 카벙클이 없어서 힐이 안됨... 부활은 메릴리스 있어서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