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상향점은 디플렉트 미사일이 추가된거
켄타랑 만났을때 눈 마주치자마자 선조가 고슴도치 돼서 퇴장하고 무신앙 되는 일이 거의 없어짐
AI는 여전히 좀 하자있음
오브거미 정도의 AI를 생각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이제 적한테 근접하는 과정에서 마법을 좀 더 많이 쏜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함
레벨 10 선조 HP가 21 ㅋㅋㅋ
맷집은 진짜 유리대포를 넘어선 그 이상의 무언가라서 절대 공격을 받아내게 하면 안됨
도끼랑, 파이어볼에 치명적으로 약하니까 조심해야 함. 초반에 눈 마주치자마자 워핑완드 맞고 퇴장하니까 진짜 황당하더라
위에 적힌대로 ai는 여전히 하자있어서 근접하려고 하니까 초반엔 계속 선조 컨트롤 해줘야함
일자통로에선 뒤에다 선조를 뒤에 세우고 고정포대로 활용하는게 좋음
개활지이거나, 적이 광역공격을 하거나 하는 경우에는 선조를 t - r로 적당한 곳에 보내놓고
어느정도 멀어졌다 싶으면 공격지시
일단 ai가 마법 쏘는 빈도가 늘어났는지 화력에 노출되면 어지간하면 순삭됨
이렇게 십자포화를 가하는 위치를 잡을수가 있어서 컨트롤을 잘 해준다는 가정 하에 원거리 무기와 투척과도 궁합이 좋다고 느꼈음
ai 자체는 여전히 이상해서 쓰려면 컨트롤을 제대로 해줘야함 ㅋㅋ
제일 좋은건 본인도 뛰어다니면서 리콜을 사용해 적극적으로 십자포화 포지션을 잡을수 있는 개굴맨
전이 권능이 해금되고 나면 위치 조정으로 살리는게 좀 편해짐. 위험하다 싶으면 가장 외딴 곳에 있는 몬스터랑 위치 교환해주면 자연스레 십자포화가 가능해짐
원거리 무기랑 조합하려면 지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
레벨 15 찍고 아이스블래스트 해금한 다음에 십자포화 포지션 잡으면 진짜 말도안되게 강해짐
근데 그래도 워낙 물몸이라 광역기 마구 터지는 올룬은 잘 모르겠다.. 딴건 몰라도 파이어볼에 너무 약해
써본거 중에 특별히 궁합 좋은 마법은 가보트. 일단 익히고 나면 턴 낭비 없이 위치조정이 가능해짐
하나씩 몬스터를 떼어놓기만 해도 선조가 해치워주니까 실질적인 화력 상승이랑 비슷한 효과가 남
쏟아지는 몹 물량이 선조의 화력을 넘어서지 못하도록 컨트롤되는게 아주 좋아
내 공격이 선조 뚫는건 알았는데 선조가 쓰는 마법도 나를 뚫고지나가는거였음?? 플레이어는 선조 아이스블래스트 맞아도 피해 안입고 플레이어도 선조한테 파볼 갈겨도 피해 안 주는건가??
ㅇ - dc App
헐~
동료신의 최대단점 개귀찮음
피 21은 시발ㅋㅋㅋ
그정도로 물몸이면 순교자로 받피감 챙겨주는것도 고려해볼만 하려나
피가 ㅋㅋ
피통 무슨 쿼카임?
피21은 충격적이네 십ㅋㅋㅋㅋ
아무리봐도 베오그 하위호완인데 얜 언제쓸만해질까 - dc App
애초에 베오그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는 신이고 항상 저점 보장해주는 헤플이랑 비교선상에 두면 안 되지 그리고 애초에 헤플이 베오그보다 훨씬 좋기도 하고
스마이팅만 난사해도 베오그 저점은 높단 사실 - dc App
동료 있다는 거 제외하면 걍 전혀 다른 신이라 하위호환 상위호환으로 나눌 수가 없음
베오그는 이레데에 더욱 가까운 신이야. 헤플처럼 내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신과는 거리가 먼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