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스테이션 없는 기본형



먼지통은 어짜피 비워야 되잖아



게다가 걸레질 기능 없는 제품에 투자하면 바보냐?



돌아다니면서 먼지만 흡수해주고



쉬는날 걸레질만 직접 해도 편리할거 같은데



걸레질도 로봇이 대신해주면 다시는 그 이전으로 못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