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주황색 부품의 핀도 뽑아서 분해 후 퍼티등으로 암적색 부품을 보강하고 재조립 하는 수가 있고
조금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저 주황색 부품과 핀에 구리스나 바세린같은걸 발라두고 퍼티로 보강하는 방법도 있음
움직이는건 가능은 하겠지만 내구도는 만족스럽지 않을거고
rabbitQ(dusrbgk)2019-10-23 11:36
답글
퍼티가 뭔가 했더니 믹스앤픽스 같은거네.. 주황색에 바세린바르고 위에 붙이면 나중에 주황색까지 안굳을라나 망할까봐 걱정이네ㅠ
ㅇㅇㅇㅇ(117.111)2019-10-23 11:50
답글
바세린 바르는건 자작 피규어 제작하면서 부품 분할할 때 자주 쓰이는 방법이라 퍼티가 묻을만한 부분은 전부 바세린을 발라두면 움직이는데 문제는 없을거임
약간은 잘못 이해 한 것 같아 보이는게 윗댓이 황동선을 사용하라고 한건 부러진 부품이 남아있을 경우 그냥 접착제로 붙이면 다시 부러지기 쉬우니 황동선으로 축을 만들어서 꽂으라는거임
사람으로 예를 들면 뼈 부러진 사람이 뼈에 철심박았다 그런 얘기 들어본적 있지? 여기서 철심의 역할을 황동선이 하게 되는거임
그리고 그 황동선을 박아넣을 구멍을 뚫기 위해 핀바이스가 필요하게 되는거고
부러진 부품을 찾을 수 없다면 유실 된 부분을 새로 만들어야하는데 그때 사용하게 되는게 퍼티가 되는거야.
퍼티의 내구성은 높은편이 아니라 저정도로 간단한 형태라면 프라판이라는 재료를 겹치고 깎아내서 부러진 부품을 대체하는 방법도 있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주황색 부품의 핀도 뽑아서 분해 후 퍼티등으로 암적색 부품을 보강하고 재조립 하는 수가 있고 조금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저 주황색 부품과 핀에 구리스나 바세린같은걸 발라두고 퍼티로 보강하는 방법도 있음 움직이는건 가능은 하겠지만 내구도는 만족스럽지 않을거고
퍼티가 뭔가 했더니 믹스앤픽스 같은거네.. 주황색에 바세린바르고 위에 붙이면 나중에 주황색까지 안굳을라나 망할까봐 걱정이네ㅠ
바세린 바르는건 자작 피규어 제작하면서 부품 분할할 때 자주 쓰이는 방법이라 퍼티가 묻을만한 부분은 전부 바세린을 발라두면 움직이는데 문제는 없을거임
0.5미리 황동선 박아 가동하고 상관없는데 2군데박으면 어지간하면 고정댐
조각이 없으면 퍼티쓰거나 젤형 순접 써야댐
아하 황동선 잘라서 디귿자로 붙이면 저 주황색이 위아래로 움직이긴 하겠구나 박을땐 망치로 박으면 대충 들어가려나
아 핀바이스라는거 쓰라고 나오네 조언 감사! 퍼티보단 이쪽이 나을거같다
약간은 잘못 이해 한 것 같아 보이는게 윗댓이 황동선을 사용하라고 한건 부러진 부품이 남아있을 경우 그냥 접착제로 붙이면 다시 부러지기 쉬우니 황동선으로 축을 만들어서 꽂으라는거임 사람으로 예를 들면 뼈 부러진 사람이 뼈에 철심박았다 그런 얘기 들어본적 있지? 여기서 철심의 역할을 황동선이 하게 되는거임 그리고 그 황동선을 박아넣을 구멍을 뚫기 위해 핀바이스가 필요하게 되는거고 부러진 부품을 찾을 수 없다면 유실 된 부분을 새로 만들어야하는데 그때 사용하게 되는게 퍼티가 되는거야. 퍼티의 내구성은 높은편이 아니라 저정도로 간단한 형태라면 프라판이라는 재료를 겹치고 깎아내서 부러진 부품을 대체하는 방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