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야기임
그러니까 그레이트를 만들려면 1호용자 + 2호용자를 사야하는데
적어도 나나 우리동네 애들은
단독으로 그레이트를 하지못한 케이스가 많았음
1호 기체(다간x, 제이데커)는 사도 2회 기체(레온카이저, 마이트카이저) 는 못산케이스
그야 유복한집아니고서야
장난감 사줄수있는 건수타이밍이
설날 어린이날 생일 추석 크리스마스
이 5메인 빼고 특별히없잖음?
심지어 내경우는 저 5대중에 DX급 장난감을 살수있는게 2번정도였음 ( 생일과 추석이 붙어있어서 분리하기 힘들고 , 클스마스와 설날이 비교적 붙어있기땜에 분리하기힘듬) + 설날이 은근 2월부근이라 장난감(놀거리)를 사기보단 신학기대비 가많음
암튼
문제는 이러면 시즌(방영)이끝남. 그럼 딴거사야지 시즌끝난 2호기체 사야겠냐고 ㅋㅋㅋ
긴말 접고..
뭔가 그레이트를 못한이유 = 내가 2호기체를 사지않은거에 대한 대가(후회랑은 좀 다름)
라고생각하면
2호기체에 대한 로망이 생긴단말이지
아.길었고
그랑버드 단독으로(라도) 살까 싶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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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유독 2호기가 좋았음... 이상하게 슈퍼선가드가 더 멋있었고 듀크파이어가 멋있었음... 지금도 가오가이가보다 가오파이가가 더 멋있음...
고민하지말고 두개 다 사면 되겠다
서브기체 모으다가 2호기 많이 못 모았음..
솔직히 한개도 비싼데 두개를 사야 완성된다는 점에서 쉽지 않았음. 두개를 한번에 사는 거 아니면 다음꺼는 말한 시기 맞춰서 몇달을 기다려야하는데 애들한테는 힘든 일이고 그동안 다른 만화가 나온다던가 ㅋㅋ 그에 비해 서브 용자는 주역로봇 1개보다 싼 가격에 갖고 놀 로봇도 많고 좋았지
당시에 우리 동네 dx장난감 하나가 4-5만원하고 닌텐도 게임보이가 10만원 정도 했었나 ㅋㅋ 프라모델은 sd건담들 보통 2천원, 비싼 건 5천원, 그랑죠 프라도 3천원 정도밖에 안했으니 dx하나가 엄청 비싸긴 했음
말이 4~5만이지 지금으로치면 거의 12~13 수준이었음. 그나마 서브용자는 국내에서 메인용자보다 소비자가가 저렴하긴했음
https://m.dcinside.com/board/robottoy/4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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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이트카이저 생각하면 2호기가 더 끌렸다는 거에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