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학교 인근 말고, 역 주변이나 좀 싼 고시텔, 고시원에서 사는 갤러들 많을거다.

고시텔에서 사는데, 갑자기 새벽에 절라도 사투리로 이런  큰 소리가 들리는거야..

"일어나면 칼로 찔러 다 죽여버릴랑께..개 새.끼들.."

졸라 놀라서 새벽에 일어나서 예전에 고시텔 칼부림 사건과 오버랩되면서 ㄷㄷㄷㄷ


아무리 지 혼자 열 받는 일이 있어도, 공공장소에서 그런 말을 지껄인다는게 제 정신일까?


내가 입실한 지역이 절라도 사람들 많은 지역이고, 무슨 막노동 나가는 사람 포함해서 별 사람들 다 입실해 있더라고..

암튼 절라도 사람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