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에서 사는데, 갑자기 새벽에 절라도 사투리로 이런 큰 소리가 들리는거야..
"일어나면 칼로 찔러 다 죽여버릴랑께..개 새.끼들.."
졸라 놀라서 새벽에 일어나서 예전에 고시텔 칼부림 사건과 오버랩되면서 ㄷㄷㄷㄷ
아무리 지 혼자 열 받는 일이 있어도, 공공장소에서 그런 말을 지껄인다는게 제 정신일까?
내가 입실한 지역이 절라도 사람들 많은 지역이고, 무슨 막노동 나가는 사람 포함해서 별 사람들 다 입실해 있더라고..
암튼 절라도 사람 조심..
별 뜻 없이 저런 말 잘 지껄인다고? 절라도인은 다른 한국인과 정서 자체가 다른 듯...중국인들처럼..상식이 안 통함...ㄷㄷㄷㄷ
아무리 별 뜻 없는 이야기라도, 요즘 세상에 별 사람들 고시원에 다 드나드는데..게다가 옆 방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알게 뭐야..얼마전 고시텔 사고 난 사람은 치료비도 자기가 다 물어야 한다던데
절라도 사람들 서울 사칭 잘하던데...
글로만 보면 모르지. 경상도사람도 입은 거칠어도 전체문맥을보면 그냥 아무뜻없음.
경상도 사람은 과격한 말 쓰긴 해도 그런 말을 새벽에 하진 않지.. 절라도 사투리로 그런 욕 들으니 새벽에 레알 공포드라...ㄷㄷㄷㄷㄷ
어그로글이 통하지않는 착한 룸갤ㅋㅋ [나여]
꽃개 경상도 까지마라 ㅠㅠ
맞춤법이나배우고와라 절라도가뭐냐
척추를접어불랑게
그리고 전라도는 께~를 잘 안쓰는데 어디서 자작타는 냄싀가 나네.. 보통 ~한당게 로 말하는데
다른 지역 사람이니 절라도 사투리 정확히 묘사 못하는거지..다만, 분명히 절라도 사투리였음.
헐ㅋㅋ나 절라돈데 저거 개허세임ㅋㅋㅋ 어디사는데? 내가 가서 주겨버리겟음ㅋㅋ
네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