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너무 많아서 2층은 물건보관 겸 침실용으로 복층 오피스텔 구했는데,
구하기전에 복층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다고 해서 그정도는 감수하고 구했는데 대신에 정남향집으로 구했음.
(다만 건물 앞에 막는건물이나 구조물이 없어야함)
알다시피 남향집은 한여름에 태양이 건물위로떠서 집안에 햇빛이 안들고, 여름에는 남동풍이 불어서 자연바람으로 나름 시원함
겨울에는 북풍이 불어서 바람별로 안불고, 오피스텔 특성상 통유리라서 햇빛이 집안에 들어와서 햇빛들어오는 시간대에는 난방 전혀안하고살아도
실내온도 20도 안팎임.
복층 불편한것 맞음.
내가 사는곳도 높이가 130cm밖에 안되서 창고 겸 침실로밖에 못씀.
하지만 복층의 주요단점인 온도(여름엔 복층[2층공간) 덥고, 겨울에는 난방안되서 추운점]) 을 정남향집으로 구하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합니다.
물론 겨울에 밤에는 볕이 없어서 온도가 내려가므로 전기장판 등 필요할것같은데, 본인은 안써도 그냥저냥함;ㅋㅋ
저도 집구하기 전에 검색된 글을이 많이 도움되서 혹시 복층구하려는 갤러들 위해서 살면서 느낀점 써봤음.
p.s 오피스텔 난방비가 다소 많이나오는편입니다. 가정집에 비해서.. 오피스텔이 남향집과 그렇지 않은집들이 월세차이가 월5만원 차이라면
난방비로 그정도는 커버 가능할것같습니다.
p.s 부동산 블로그에서 내가 사는곳 내부사진이랑 전경사진 추가해놈 ㅋㅋ
지금 제가 사는곳 기상청 온도는 13도 나오는데 난방 전혀 안하고 실내온도는 21도 네요 ㅎ
음.. 나랑 가까운데사넹
좋은 정보군요. 비슷한 오피스텔 건물이래도 딱 들가면 복도부터 따신곳 덜따신곳 있ㄸ만
우리집도 남향이라 그런지 보일러 안캬도 22도 이상 유지
400세대 사는 오피스텔인데 모든 부동산에 남향집 매물만 하나도 없어서 2달 예약걸고 들어갔습니다 =_=
쩔음
어 뭐야 이거 우리집인데 필레오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