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신혼임. 애가 없으니 아직 신혼이라고 주장ㅋ
입구. 좌측 문 닫아놓은 방은 창고+집사람 방 + 앞으로 애기방 예정이라서 엉망.
신발장 앞에 빨간 상자같은건 우산 넣는 상자야.
여자 그림은 알폰스 무하껀데 뒤에 두꺼비집 있어서 가리려고 붙였어.
장욱진 그림도 있다.
열쇠고리랑 옆에 그림은 박정애의 작품. 170/250넘버다. 아주 싼거. 문은 원래 집 살때 흐리멍텅한 회색이었는데
누가 그랬더라 뭔가 애매하면 흰색으로 쳐바르라고 ㅋㅋ 그래서 집에 애매한 모든 것은 싹 흰색 페인트로 발라버렸어.
현관에서 바라본 집안. 바닥은 아주 싸게 사람불러서 다 합쳐서 한 30만원 나왔나?
집은 24평이다.
입구 바로 옆방. 내방. 모딜리아니 그림이랑 집사람이 고등학교때 만든 귀여운 석회판화? 뭐 그런거.
문에 붙여놓은건 결혼기념일에 관한 서양의 상징이야. 역시 문도 흰색 페인트로 발라버림.
내방. 커튼은 인터넷에서 13000원 봉까지 합쳐서 구입. 직접 드릴로 달았어.
그림은 둘다 훈데르트 바서의 그림들. 그림옆에 조그만 석상은 케냐에서 만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야. 마우스 패드도 알폰스 무하꺼.
DVD들.
거실. 중앙 시계는 집사람이 이사오면서 가져온것. 좌측 그림은 미국 원주민들이 그린 그림들. 흰색 액자는 이스라엘 그림이다.
Icon들을 워낙 좋아해서 Icon들을 작은것 이라도 모음. 가운데는 집사람이 어릴적에 그린그림 귀여운거 ㅋ
나머지는 2부.
꽃무늬 벽지가 북유럽스럽구나.
나도 무하작품 관심있는데 마우스패드 탐난다 어디서샀어?
무하는 한가람 미술관에서 샀음. 근데 가격이 후...엄청 비쌈.
캬 중간에 저 벽시계... 우리집에도 옛날에 저런거 있었는데, 그립네 ㅠㅠ
뭔가 미술관 느낌
분위기 좋네
벽에 빈공간 있는 게 싫은가보네...좀..내 취향과는 멀군...좀 정신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