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구매한다는 글에 몇자 적다가 아예 글로 써봄.
횟수로는 이케아 근처로 최근에 이사와서 살게 뭐이리 많은지 이케아 매장 열댓번 간거 같음. ㅋㅋㅋ
첫째 이케아서 가게 되면 밥을 먹게되는데 밥을 먹게되면 음료수는 필수 구매처럼 보이는데 실제는 아님.
가서 보게 되면 계산원이 아예 음료구매할건지도 물어보는데 나도 음료는 무조건 구매를 해야하나보다 하고 계속 사먹다가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커피, 탄산음료 기기 옆에 정수기 물이 나옴. 종이컵 (작아서 감질나긴 하지만)으로 목축이거나 아님 물통을 휴대하고 가서 담아서 먹는게 좋음.
정수기 물있다고 표시나 제대로 하지 가면 항상 불만임. 모르는 사람은 여긴 당연히 음료수 사먹어야 되는구나 모냥세.
아무리 기업 목표가 팔아먹는거라지만 내가 보기엔 별로인 모습 이긴함.
둘째, 특정물품 세일가로 구매하려면 이케아 회원가입을 꼭 해야 혜택을 받는데 회원가입한 사람은 평일은 커피 무료임.
난 커피 별로지만 커피 좋아하는 사람은 이용하면 좋을듯.
셋째, 이건 정말 중요함. 제품에 하자가 생기거나 변심을 대비해 이케아에서 제품구매하고 나서 받은 영수증은 무조건 버리지 말것.
회원가입은 되어도 개인 구매정보는 다른 대형마트처럼 일일이 기록되지는 않아서 as를 받으러 왔는데 영수증을 버리거나 놔두고와서 매장에 오면 헛걸음한거임.
포장상태 양호하고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as는 3개월까지 가능하니 as를 받거나 환불을 받으려면 꼭 영수증을 함께 가지고 가야 먼길 다시와야하는 불상사를 면할수 있음.
영수증 안 버리는건 기본이지 이케아랑 상관없이
ㅇㅇ 나도 가까워서 쟈쥬 왔다갔다하는데 좋은글이다
// 대형마트는 영수증 없어도 회원카드에 구매기록 나오기때문에 신분증만 있음 교환 환불 어쩌고 되는데 이케아 저긴 개인기록 그게 자체가 없어서 어쩌고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