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사러 갔더니 재고가 없음...;;
옵션?에색은 흰색, 회색, 녹색, 주황색 네가지던데 흰색, 주황색만 있어서 흰색 가져옴
이동수단이 대중교통이였는데 존나 힘들다 ^^ 11kgㅎㅎ
구르마라고 하나 그것도 거기서 파니까 웬만해서 대중교통이용해서 가는거라면 그거 사는게 좋을듯
나중에 이케아 아니더라도 장볼 때 사용 할 수도 있고
예전에 레르베리 사러 왔을 때 쇼룸쪽에서는 재고 없다고 했는데
철이니 무거울 수 밖에 없긴하지
좀 쎄게 눌러줘야하는거더라
맨 밑칸 미묘하게 안맞지만 그냥 사용하기로
레르베리 맞춰서 회색하려 했다가 없어서 흰색으로 골랐는데 옆에 서랍?이 흰색이라 무난하게 어울리는듯
아 그리고 시계 a/s
처음 샀을 때 카드결제했고 영수증은 버렸는데 물어보니까 카드승인번호가 필요하다는거야
카드어플 들어가서 결제내역?누르니까 승인번호 나와서 그거 캡쳐해서 보여주니까 그렇게해도 되더라.
정성글 개추
ㄴ 그르게. 정성 글이네. 룸갤러 자격 있네
헬머같은 이름판 끼울수 있는 서랍장은 원래 끼어있는 종이는 구겨지거나 번지는 등의 손상이 쉬워 안좋음. 대신에 포멕스라고 건축모델이나 광고시안에 쓰이는 플라스틱 허연게 있는데 이게 잘휘면서 단단해서 변형이 없음. 1t짜리 젤얇은걸로 구해서 저 이름표칸 맞게 잘라서 넣어서 마카같은걸로 써놓음 좋음. 만약 서랍칸 용도가 바뀐다면? 소독용 알콜이나 매니큐 지우는 아세톤으로 살짝 휴지로 묻혀서 지움 깨끗해지니 다시 써넣음됨.
이게 많이 팔려서 그런지 다이소몰같은 다른 쇼핑몰에서도 똑같은 모델 같은가격에 팔긴함.
하앜 좋다~♥
국민 서랍장이죠
ㅊ 저 이름판 종이? 그냥 일반 얇은 종이라서 스쳐도 빠지더라 포멕스??검색해보고 근처에서 사볼게 ㄳㄳ 옆에 나무색이랑 비슷한걸로 맞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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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캬~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