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쓴글을 봐주시면 감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oom&no=244124&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책장달린 책상을 뺏더니 넓직해졌다고 해야되나 텅비엇다고 해야되나 ㅡㅡ;;
손댈수록 뭔가 잘몬될거 같다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제와서 어떻게 할수는없음.....
룸갤에 몇번 물어보았던 검정 서랍을 찾았다!!! 사진은 3단짜리인데 4단도 잇더라
사이즈도 갠찬구 저기 빨강으로 표시된 폭 65cm정도되는 벽에 저 서랍4단짜리 박을생각이다.
사진상에 책장 공간이 텅텅 비었는데 왜 서랍장을 사느냐 으아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옆방을 안봐서 그런것이다.
현재 옆방 바닥에는 잡동사니와 책, 옷들이 널부러져 있음 ㅠㅠ..;;
3단협탁 맨윗부분에는 몇가지 식물들을 놓을생각이다. 강인한 생명력이 있는 식물 추천 바란다.
(선인장 제외 ㅡㅡ) 센세베리아?? 그거 좀 강인하다던데 색갈은 그저 그렇더라....
협탁 밑 2개칸에는 귀찬아서 못옮긴 책이 들어가는 자리가 될듯함.
침대 있는 벽에 패브릭소재로된 디자인쪼가리 하나 매달까 생각중인데 추잡스럴거 같아서 좀 신중해야할거같다.
만약 부착한다면 95x65cm 크기의 약간두꺼운 면소재에 세계지도 프린팅해논게 있떠라 그것을 달 생각!!
매트리스 커버가 X신같다고 생각할지 아닐지 모르지만 나는 X신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쩌함? 내가 고향 내려오기 전에 매트리스 바꾸면서 엄마가 시장가서 사놔버렷는데
그것도 빨래하느라 사진상에는 없지만 매트리스 패드까지 셋.트.로 구매해놓으심
패션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옷장은 내인생에 써본적이 없음
지금 날씨와 상관없는 옷은 옆방 장롱에 다 들어가잇어서 H헹거 하나면 완벽함
책장 바꾸려는 계획은 있지만 필요한책만 협탁에
나머지 필요없는 책은 그대로 동생 방에 그대로 놓구
책장을 없애버릴까도 생각중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싸구려시트지책상 + H헹거 + 매트리스커버 노답3형제 시X. 저부분은 뭘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온다
인테리어는 조명빨이다. 낮에 찍으니 X신같이 나왓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미 시작해버려서 원상복구는 힘들다.
어디서부터 꼬인건지 생각중!
쳇.
<보너스 샷> 겨울이라 생강레몬청 하나 그냥레몬청하나 만들어봤다.
그냥레몬청은 따뜻하게먹으면 오히려 맛이없더라 아이스용
생강레몬청은 따듯하게 먹어야 맛잇음
니들 구역질 안나게 찌거기통은 자체검열해드림.
퍄퍄 잘꾸몄다 ㅊㅊ
집이머저리조아 ㄷㄷ 이런거보면 열등감생겨 ㅠㅠㅠㅠ
ㅇㅇ, 난 부모님이랑 저번달부터 같이사는중이야, 나도 다른갤러들처럼 뽀샤시?뭔가 꽉차잇게? 하고싶은데 그렇게하면 자꾸 내가 다 부셔먹게 되서 ㅠㅠ....
와 예뻐 !!!서랍장사진 기린아줌마네꺼같당 생명력강한식물 틸란드시아 추천!!흙도필요없고 먼지랑물만먹구살아 나여태식물 다죽였는데 이것만 살아있어!!
니마 저번부터 책상 계속 물어봣는데 왜 안알려주셈....
무슨 안방 사이즈 같다
이런데서브랜드까면홍보하는거같아서 ㅡㅡ 나 고닉팟으니 갤로그에 남기셔
ㄴㅇㅋㅇㅋ썻음~!
헤헤2/ 틴란드시아 추천 고맙!
창문 너무 부럽다 ㅋㅋ 근데 바닥 안 미끌미끌해 ?
오왕 멋져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