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를 처리한 곳에는 아래처럼 잔가지 부스러기들이 남게 된다. 그런데 이런 부스러기들은 불쏘시개와 연계해서 처음 불 지필 때 아주 유용하다. 이런 나무 부스러기를 운반할 때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내가 사용하는 몇가지 방법들을 소개해 본다. 상황에 따라 적당한 방법을 선택하면 되겠다.
1. 포대에 담아서 운반: 너무 작은 부스러기가 많을 경우 이용
2. 합판+포대: 필요할 경우 함께 이용함.
3. 합판: 가능한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방법, 동일시간대비 나무이동량이 제일 우수함.
아조시 겨울 몇번째입니까?
안궁금하다고 욕하려했지만 귀농라이프 디시에 올리는 낙으로 살 아재생각해서 댓글하나 남겨둔다.
사진만 봐도 얼어죽을거같아
마믕 // 현재 7번째 겨울
o o o o // ㄳ
유짱 // 저런 작업을 하면 손발 끝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서 춥지 않다. 영하 5도 정도 되어도 별 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이 아재 글을 쭉 눈팅하는중. 한번 놀러 가고 잡네요. 저도 나홀로 시골에 자급자족 라이프를 꿈꾸는중
나의 미래가 요기잉네?
아조시 파이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