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눈에 보이는 건 하나도 없는데 수학적으로다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방정식 쌔워서 상대성이론 만들고 그걸로 중력장까지 도출해내는 거 존나 시발 수학은 시발 쓸 줄 아는 새끼한텐 존나 좋은거ㅇF.. 근데 난 수학 존나 못함.
댓글 13
그러게ㅇㅅㅇ
사랑개(180.71)2016-02-12 19:18:00
어차피 과학기술이란 것이 한계가 있음. 예를들면, 물체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자연당위법칙은 증명과정없이 누구나 인정하는 것으로 정해놓고, 그 다음에 일어나는 여러현상에 대해서 과학기술이 등장해서 이것저것 역할을 하게 되지. 그런데 누군가 용감하게 자유낙하하는 물체가 왜 그렇게 되는지 과학기술적으로 증명하라고 난리쳐 버리는 순간, 과학기술은 사상누각에 진입해 버림.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02:00
중력장 같은 경우, 최초의 출발점은 쿨롱의 법칙인데, 이것은 물체간에는 인력이 작용한다는 것이고, 그에 대한 공식이 정립되었는데, 증명이 필요한 공식이 아니라, 자연당위법칙으로 정해지는 과학기술공식 이야.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05:00
이 쿨롱의 법칙이 활성화 되어서 크게 정립된 것이 맥스웰방정식이고, 우주에서 일어나는 중력장도 이 맥스웰방정식을 토대로 전개된 것이지. 이것은 입자보다는 파동과 관계된 것이고, 거대한 우주현상은 그런 파동역학으로 해석해야 잘 먹혀들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08:00
그러므로, 어려울 것 없이, 중력장의 최초 시작점은 자연당위법칙인 쿨롱의 법칙에서 출발했으므로, 중력장을 알아봄에 있어서 골치아픈 이상한 것이 나오면, 이것은 지구상 그 어떤 인간도 알지 못하고 오직 신만이 아는, 즉 그렇게 자연당위법칙 정해진 것일 뿐이고, 우리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됨. 다 그렇게 과학기술을 공부하고, 공학으로 세상에 물건을 만들어 내며, 이렇게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임. 뭐 별거 없어.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14:00
그러나, 한가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이 과학기술이 인문사회학과 접목되면,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지는데, 바로 1, 2차 세계대전이다. 이런 초거대 전쟁과 파괴는 과학기술이전에는 절대로 발생 불가한 현상이었으나, 과학기술이 등장하고 조금 지나서 그런 초거대 파괴전쟁이 두번이나 발생했고, 원폭이 실전에 투입된 것이지. 아주 흥미롭지만 끔찍한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18:00
또 한가지, 이런 인문사회학과 과학기술이 접목해서, 공산주의 자본주의가 탄생했다는 것이지. 나는 공산주의는 과학기술로 인해서 함께 나타난 현상이라고 해석하고 싶음.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19:00
여기서 말하는 인문사회학은 주로 정치, 경제와 관계된 것으로 봐도 무방함.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20:00
끝으로, 현재 2016년을 기준으로 해석해보면, 이제 세계대전같은 것은 나타날 확률이 희박하고, 또한 공산주의 자본주의의 대립이 활성화 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역으로 해석하면 지구상에서 현재와 같은 과학기술의 차원이 계속 발전하는 것도 그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인다. 즉, 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과학기술이라는 도구는 더이상 과거 이백년의 엄청난 폭발적 발전같은 현상은 없을 거라는 거지.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25:00
중력장이 계속 인구에 회자되면, 그 원인은 단 한가지 뿐이다. 연구비 타내려는 관련분야 학자들의 직업의식.
전성기.(jsg2015st)2016-02-13 05:31:00
이얘기를 20세기 초에 과학자들이 떠들고 다녔지만 (물리학은 이제 끝났다고.. 표준모델만 완성되면 물리학은, 만물의 법칙은 완성된다고) 그때서부터 새로운 시대가 열렸지.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카오스이론. 과학기술이라는게 한계가 있다고 얘기하는건 오만한 인간의 생각이고, 사실 아직도 모르는 세계가 있다고 나는 생각함. 어찌보면 그런면에서 진리를 밝혀내는데에는 과학보다는 동양철학이나 신학이 조금더 빠를수는 있겠지.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들로 시작해 안 보이는것들을 찾아가는 거니까.
ㅋㅈㄷ(152.99)2016-02-22 13:47:00
과학이라는 것도 일종의 신념에 불과한거야. 쿤의 패러다임을 얘기하기도 전에 과학자들은 수식이 아름답거나 입자는 대칭성을 갖고있다는 전제하에 이론을 펼쳐가거든. 그게 아닐때,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 라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 열려서 연구를 계속하게 되는거지. 호기심 + 만물에 대한 환상(신념)이 만들어 낸것이 현대물리학에 가까워. 그러니까 글쓴이는 과학을 너무 미지의 것으로 느끼기 보다는 수학이라는 언어로된 귀납적으로 관찰되어진 신념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결국 다수가 그렇게 느끼고 맹신하고있는 하나의 '설'인거지. 마치 공산주의가 존나 합리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빨아제꼇던 것처럼 말이야
ㅋㅈㄷ(152.99)2016-02-22 13:52:00
전성기 찡은 순수 물리학보다는 과학사가 발전하면서 과도한 이성주의가 인류에 가져온 폐혜에 관심이 많은 듯 한데, 나는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여전히 순수한 호기심으로 별을 쳐다보고 상상의 이론을 펼치는 천문학자들이나, 대칭성을 증명하고 표준모델을 완성하기위해 가속기에다 자신들을 갈아넣는 물리학자들도 많은데 그걸 왜 다 끝난 과학사의 마지막 직업의식으로 치부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들이 현실에 무감각하다고 비판할 수는 있어도, 그들로 인해서 세계가 한발짝 나아가고 있는건 진실이라고. 맥스웰 방정식이 완성되고 7년뒤에 모스부호가 나왔듯이 지금 중력파가 발견되어서 앞으로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는 모르는 일인데 말이야.
그러게ㅇㅅㅇ
어차피 과학기술이란 것이 한계가 있음. 예를들면, 물체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자연당위법칙은 증명과정없이 누구나 인정하는 것으로 정해놓고, 그 다음에 일어나는 여러현상에 대해서 과학기술이 등장해서 이것저것 역할을 하게 되지. 그런데 누군가 용감하게 자유낙하하는 물체가 왜 그렇게 되는지 과학기술적으로 증명하라고 난리쳐 버리는 순간, 과학기술은 사상누각에 진입해 버림.
중력장 같은 경우, 최초의 출발점은 쿨롱의 법칙인데, 이것은 물체간에는 인력이 작용한다는 것이고, 그에 대한 공식이 정립되었는데, 증명이 필요한 공식이 아니라, 자연당위법칙으로 정해지는 과학기술공식 이야.
이 쿨롱의 법칙이 활성화 되어서 크게 정립된 것이 맥스웰방정식이고, 우주에서 일어나는 중력장도 이 맥스웰방정식을 토대로 전개된 것이지. 이것은 입자보다는 파동과 관계된 것이고, 거대한 우주현상은 그런 파동역학으로 해석해야 잘 먹혀들기 때문이지.
그러므로, 어려울 것 없이, 중력장의 최초 시작점은 자연당위법칙인 쿨롱의 법칙에서 출발했으므로, 중력장을 알아봄에 있어서 골치아픈 이상한 것이 나오면, 이것은 지구상 그 어떤 인간도 알지 못하고 오직 신만이 아는, 즉 그렇게 자연당위법칙 정해진 것일 뿐이고, 우리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됨. 다 그렇게 과학기술을 공부하고, 공학으로 세상에 물건을 만들어 내며, 이렇게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임. 뭐 별거 없어.
그러나, 한가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이 과학기술이 인문사회학과 접목되면,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지는데, 바로 1, 2차 세계대전이다. 이런 초거대 전쟁과 파괴는 과학기술이전에는 절대로 발생 불가한 현상이었으나, 과학기술이 등장하고 조금 지나서 그런 초거대 파괴전쟁이 두번이나 발생했고, 원폭이 실전에 투입된 것이지. 아주 흥미롭지만 끔찍한 것이다.
또 한가지, 이런 인문사회학과 과학기술이 접목해서, 공산주의 자본주의가 탄생했다는 것이지. 나는 공산주의는 과학기술로 인해서 함께 나타난 현상이라고 해석하고 싶음.
여기서 말하는 인문사회학은 주로 정치, 경제와 관계된 것으로 봐도 무방함.
끝으로, 현재 2016년을 기준으로 해석해보면, 이제 세계대전같은 것은 나타날 확률이 희박하고, 또한 공산주의 자본주의의 대립이 활성화 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역으로 해석하면 지구상에서 현재와 같은 과학기술의 차원이 계속 발전하는 것도 그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인다. 즉, 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과학기술이라는 도구는 더이상 과거 이백년의 엄청난 폭발적 발전같은 현상은 없을 거라는 거지.
중력장이 계속 인구에 회자되면, 그 원인은 단 한가지 뿐이다. 연구비 타내려는 관련분야 학자들의 직업의식.
이얘기를 20세기 초에 과학자들이 떠들고 다녔지만 (물리학은 이제 끝났다고.. 표준모델만 완성되면 물리학은, 만물의 법칙은 완성된다고) 그때서부터 새로운 시대가 열렸지.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카오스이론. 과학기술이라는게 한계가 있다고 얘기하는건 오만한 인간의 생각이고, 사실 아직도 모르는 세계가 있다고 나는 생각함. 어찌보면 그런면에서 진리를 밝혀내는데에는 과학보다는 동양철학이나 신학이 조금더 빠를수는 있겠지.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들로 시작해 안 보이는것들을 찾아가는 거니까.
과학이라는 것도 일종의 신념에 불과한거야. 쿤의 패러다임을 얘기하기도 전에 과학자들은 수식이 아름답거나 입자는 대칭성을 갖고있다는 전제하에 이론을 펼쳐가거든. 그게 아닐때,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 라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 열려서 연구를 계속하게 되는거지. 호기심 + 만물에 대한 환상(신념)이 만들어 낸것이 현대물리학에 가까워. 그러니까 글쓴이는 과학을 너무 미지의 것으로 느끼기 보다는 수학이라는 언어로된 귀납적으로 관찰되어진 신념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결국 다수가 그렇게 느끼고 맹신하고있는 하나의 '설'인거지. 마치 공산주의가 존나 합리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빨아제꼇던 것처럼 말이야
전성기 찡은 순수 물리학보다는 과학사가 발전하면서 과도한 이성주의가 인류에 가져온 폐혜에 관심이 많은 듯 한데, 나는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여전히 순수한 호기심으로 별을 쳐다보고 상상의 이론을 펼치는 천문학자들이나, 대칭성을 증명하고 표준모델을 완성하기위해 가속기에다 자신들을 갈아넣는 물리학자들도 많은데 그걸 왜 다 끝난 과학사의 마지막 직업의식으로 치부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들이 현실에 무감각하다고 비판할 수는 있어도, 그들로 인해서 세계가 한발짝 나아가고 있는건 진실이라고. 맥스웰 방정식이 완성되고 7년뒤에 모스부호가 나왔듯이 지금 중력파가 발견되어서 앞으로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는 모르는 일인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