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먼데 엠티라 스무살 여자애들 셋 하루 재워줬는데
뭐 카펫에 흘린 건 그렇다 쳐도 지 턱아래 흘린 건 휴지로라도 치우는게 정상 아님?
자기가 먹은 그릇 예의상 설거지 하는 척이라도 하면 이렇게 빡치진 않았을 텐데 물에 담궈놓고 내가 설거지할때까지 셋이 약속하고 기다리기라도 하는듯했음
제일 발암인 건 머리카락
시발 내가 깐깐한건가? 난 엄마가 남의집에 갔을 땐 머리카락 흘린 것들 살펴보고 다 주워서 버리라고 배웠는데
존나 여자 넷 머리카락 빠지는데 걔네 가고나닠가 웤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분리수거도 제대로 못하고 ㄹㅇ 심각했음
시발 물건도 존나두고갔어 가정교육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