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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확장시키고 벽지 다 뜯어내고 합판부분만 핸디코트 바르기 시작함.


그런데 기존에 있던 합판부분이 들떠서 보니깐 합판이아니고 얇게 벽지가 또 발려있더라...핸디코트 바른부분부터해서 다뜯어내고 다시칠하기 시작함..


음악틀어놓고 진짜 무슨 정신과 시련의 방도 아니고 ㅋㅋㅋㅋ  10시간동안 저지랄 해서 새벽 2시넘어서 끝났다....


이제 마르면 페인트칠해야지...하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