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사왔을 때 완전 시궁창이였다가
페인트 칠하고 시트작업 하고 어느정도 손 보니까 전체적으로 괜찮아졌는데 화장실이 너무 답이 없어서 포기하고 사는중임ㅎㅎ
총체적 난국...
쿠션은 개취.
조명은 맘에 드는게 너무 비싸서 뭘로 할까 하다가
그냥 에디슨 전구 대충 걸쳐뒀는데 당분간 이렇게 쭉 쓸듯...
꼭 친구들만 다녀가면 목각손 저렇게 됨ㅋㅋ
사진 보고 감옥같다는둥 할로윈을 너무 일찍 준비하는거 아니냐는둥 말이 많았는데 막상 오면 잘 놀고 먹고 괜찮다고 함ㅋㅋ
이케아 제품은 생각보다 몇 안되는듯
사진 순서가 많이 뒤죽박죽이에요ㅈㅅㅈㅅ
조명 추가된게 제일 최근이라고 생각하시면 됨
쿠션진짜개취당ㅠ
무서워ㅡㅡ
와 잡지에 나오는 데 같아요
손가락 한샘에도 팔던데 귀여웡
베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보면 무섭겄당
사람 세 명 누워있는줄
쿠션 무섭다
쿠션너무무섭다 손이랑
베개 존나 무섭월
둘째짤 깜놀ㅋㅋ
저거 침대 옆에 시디넣는거 같은거 뭐야??
베개 무셔 ㅠ ㅋㅋ
굉장히 그로테스크하다
저 시디플레이어 자세히 보니 무인양품꺼는 아니고 따라한 제품같은데 어떰?
시디피는 일우껀데 쓰기 좋은거같아요ㅎㅎ 재생 일단 잘 되고 블루투스 지원도 되고 라디오도 됨! 쿠션은 다들 무섭다고ㅠㅠㅋㅋㅋㅋㅋ
싸이코패스냐 진심 저 쿠션이 아무렇지도 않아?
ㅋㅋㅋㅋㅋ웃기다
침대 사이드테이블 옆에 세워진 투명화병에 든 건 생화초야? 고거 탐난다. ㅎㅎ
분위기있는게 넘나맘에든다!! 저 바닥에 매트는 이케아껀가? - dc App
이쁘긴한데 손치우고 관엽식물놓고 얼굴은걍 회색으로만된거해라 풍수지리상 얼굴해놓는거 아니다
관엽식물도 풍수에조타 공기청정도되고
어둡고 전체적으로 기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