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취향은 아니더라.. ㅠㅠ
나라면 최소한만 철제/플라스틱으로할듯 싶었어..
나무상판+철제다리+캐비넷 책상
그 제일싼 플라스틱 국민의자
소프ㅅㅅ 렌지장
철제선반
이런 유행(?)하는 가구들로 \"만\" 다 채운 집 가봤는데
아.. 사진으로봤을땐 깔끔하고 이뻐보였는데,
실제로 갔더니 이상했어. 무슨.. 사무실같고.
집이 집답지가 않고 집 비슷하게 만들어놓은 다른 뭔가같애
저렴하게 구비하려고 어쩔수없이 선택하는거면 할수없는데
어렵다면 최소 플라스틱이랑 흰 철제는 최소화하는게
좋겠더라... ㅠㅠ
이번에 이사가면 나도 다 철다리+원목무늬+플라스틱으로
하려고 했더니만.
맞아 아무래도 저가 티가 나.. 집이 아니라 세트장같은 느낌
원목짱
그게 컨셉아님?ㅋㅋ
ㅋㅋㅋ돈없는 청춘의 이케아 느낌...
"저가"잖아 뭘 더 바래?
맞아.. 그런 가구들이 은근히? 사진빨이 잘받더라.. 사진으로만 볼떄는 그냥 흰색 벽지가 선방은 하는것처럼 튀지 않고 가구처럼 보일거 같은데. 실제로 보면 뭐랄까.. 엄청 없어 보인다. 십년전쯤 유행하던 포밍테이블.. (그 네 발 돌려서 끼우는거) 그거보다도 더 없어보여.. ㅠㅠ
ㄹㅇ... 실제로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