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1년 이맘때쯤 이거 글쓴이얌
눈팅만하다가 간만에 글썽
http://m.dcinside.com/view.php?id=room&no=243766
만 2년 지나서 이사가 너무 가고싶어서 이사감..
사실 대출해야해서 낮은 고정금리 막차타려고 서둘러이사감
혼자라서 짐도 별로 없고해서 75만원에 포장이사함
좋더라 냉장고 정리까지 다해줘성
이사하면서 층고가 달라서 커튼도 9부되버리고
인테리어도 언밸런스하지만 걍씀
지금 올라가고 있는 신도시라서 바둑판처럼 좋더랑
거실에서 사시질 하면 개똥 서해 뻘 바다도 살짝 보이고..
근데 갈수록 쓸쓸하다
맨날 만나던 친구도 거리가 멀어지고 ㅠ
그제 이사오고 그제 저녁부터 혼자 술깜
혼자살면서 집좋고 되게넓네 부럽..30평 넘으려나.
나도 이런데서 혼자 살고 싶다 부러워
와
요즘 커브드가 대세긴 한가봄 학교도 커브드네
30평이얌/집앞에 초중고 3개가 나란히 있는데 일관성 없게 다 지맘대로 건물지음
청소하긴빡시겠네
거실에 비해 티비 크기 귀엽당
40인치 모니터 IPTV에 연결해서 보고있엉 ㅠ 시력이 1.2/1.5라소 다행인듯 ㅠ
배곧이냐? 얼마에 들어간겨?
배곧인듯?
헉 배곧 맞앜ㅋㅋ 횽들 대단한듯 ㅋㅋ
내년에 이사가는데 비발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