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도 되고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거 정리하는김에 같이 내놓을려다가
보니까 나무판때기 자체는 튼튼하니 괜찮더라 어디 크게 상한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만들어쓰기로함
주택이라 마당에 꺼내서 분해하고 닦음
원래 3짝인데 하나는 뒤에 곰팡이도 많이 쓸고 상태 안좋길래 걍 스티커 붙여서 버림
뺑끼칠 과정은 장갑도 끼고 손 더러버서 안찍었으요
경첩, 빠찌링, 봉 같은 부속품도 다 녹슬었길래 바꿔주고
손잡이 바꾸고 끝
워낙 오래도 되고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거 정리하는김에 같이 내놓을려다가
보니까 나무판때기 자체는 튼튼하니 괜찮더라 어디 크게 상한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만들어쓰기로함
주택이라 마당에 꺼내서 분해하고 닦음
원래 3짝인데 하나는 뒤에 곰팡이도 많이 쓸고 상태 안좋길래 걍 스티커 붙여서 버림
뺑끼칠 과정은 장갑도 끼고 손 더러버서 안찍었으요
경첩, 빠찌링, 봉 같은 부속품도 다 녹슬었길래 바꿔주고
손잡이 바꾸고 끝
야 새건줄 알았다
ㅆㅅㅌㅊ
잘했음
우와 능력자네
와 페인트 뭘로칠함?? 자국 하나도 안나고 완전깔끔하다
깔끔하게 했네
실물로 자세히 보면 그래도 자국 있음ㅎ 그냥 싼거 쓴다고 국산 썼어요
롤러로 칠하면 오돌토돌한 자국 남던데 깔끔하네
깔끔하당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