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세의 자취경력 3년차,


첫 자취는 직장근처에 원룸,

200/33(관리비별도), 3층 엘리베이터 없음

주방도 없고, 방도 대각선으로 찢김

방음은 안되는 수준을 넘어 아예 안됨(옆집 티비소리도 들림)

직장과 가까워서 그나마 참고 1년 삼


두번째는 직장과 좀 떨어진 원룸

1000/15(관리비4만), 2층 지은지 20년 다되어가는 오피스텔

주방분리형이 아님, 음식하면 음식냄새 방안에...

방음은 잘됨, 층간소음은 잘들리는데 윗집사람이 조용함...

근데 바퀴벌레나옴... 오늘 아침에 또 봄...

전세자금대출받기에는 조금 모자라서 1년반동안 살고 올해 6월말에 이사갈 예정


새로 갈 집은 직장근처 투룸

8000/관리비5, 2층

주방1, 거실1, 방1

2013년도 지은 건물이네요

전세자금 대출받아서 들어가는 집이라 첫 전세기도 하고

드디어 거실있는 삶을 사는거 같아서 좋네요...


안방이 좀 커서 파티션으로 공간 구분도 하고 거실도 좀 꾸며야하고

여기서 정보좀 많이 얻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