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거 이런식으로 생김
5~6년전쯤 구입한건데 비스무리한걸로 사진 골라옴
이거 사기전에 비슷하게 생긴 의자에 앉아본 경험이 있어서
그 기억따라 구입했는데 허리 완전 편하게 썼음
첫번째 의자 망가져서 올초 구입
피씨방에서 너무 편하게 썼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
근데 오래된 기억이라 저거랑 똑같은건지는 불분명
요추 지지 안되는 일자형 등판이라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 끊어질듯 아픔
쿠션을 대고 썼는데 위치도 안 맞고 불편해서 결국 팔아버림
이거 좌판이 진짜 쓰레긴데 스펀지가 아니라 스프링 같은게 들어있음
오래쓰다보면 엉덩이하고 고관절쪽 엄청 아프다 미쳐버림
스펀지보다 스프링으로 만드는게 제작이 번거로울텐데 완전 설계미쓰임
이거 사진 보고 요추 지지좀 되겠다 싶어서 구입
구매후기를 봐도 엄청 편하다는 사람이 많았음
너무 편해서 잠이 솔솔 올 정도라나
ㅅㅂ 근데 전혀 아님 역시 허리 존나 아픔
의자는 확실히 사람 몸에 따라 편한게 달라진다는걸 느낌
요추 커브가 있는것 같지만 너무 아래쪽이라
요추가 받쳐지는게 아니라 꼬리뼈 살짝 윗부분 정도에 닿음
좌판은 위에거랑 비슷한 스프링 방식
잠깐 쓰고 팔아버림
요추지지 확실한 싼마이로 사봄
이건 확실히 허리가 위에것들보단 편함
근데 싼마이라 전반적으로 부실함
등판도 낭창낭창거리고 특히 좌판하고 등판연결하는 ㄱ자형 연결쇠가 부실함
이것도 잠깐 쓰다 처분해버림
이후로 괜찮은거 사러 돌아다녀봄
좀 쓸만한거 사려면 20~30은 써야겠다 싶더라
아래서부터는 전시장에서 앉아본 후기
이게 첫번째 구매 후보
맘에 들면 바로 결재하려고 생각했었음
근데 이거 바로 위에 연두색 의자보다 허리가 불편하더라??
요추 지지부분이 생각보다 좀 아래쪽에 있음
여기서 확실히 사람마다 체형이나 편한걸 느끼는 포인트가 완전 다름을 느낌
진짜 꼭 앉아보고 사야된다는게 바로 이 점 때문
키가 좀 작거나 여자들한테 딱 편할 것 같음
위의 연두색 의자는 요추커브가 등판의 거의 중간쯤에 있는데
이건 사진으로 보다시피 등판의 1/3~1/4 지점에 커브가 있음
나한테는 그 지점이 너무 낮아서 불편함
요추를 지지하는 지점이 어디에 있냐 이게 등판에서 가장 중요함
앉았을때의 요추 높이는 사람마다 다 다른데
추성훈처럼 엉덩이가 근육질 빵빵인거랑 밋밋해서 볼륨제로인거랑 차이가 남
그리고 키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도 당연히 달라짐
그 다음 후보는 이거
이건 위에거보단 요추커브가 약간 더 위쪽
요추 지지대를 최대한 위로 올리면
첫번째 구매후보 의자보다는 편한 자세가 나옴
그래도 딱 이거다 싶은 편함은 아니더라
사진만 봐서는 엄청 편할듯 싶은데 실제 앉아보는건 다르더라고
의자는 진짜 난이도 상임
1.등판만 각도조절따로되야함
2.첨에 너무 폭신한건 1년지나면 다 꺼짐
싼거는 바퀴가 금방 망가짐
난 중역의자가 퍈하고 튼튼해보임
컴퓨터 의자는 어렵구나
시디즈 난 편하던디
파트라 의자 추천.시디즈 보다 훨 나음
잘 보고 갑니다 ㄳㄳ
저 요추 지지부분 나랑 안맞으면 진짜 허리 졸라아픔
시디즈 두번째꺼 T40 의자 나 오늘 주문했는데.. 요추지지 부위가 허리랑 안 맞으면 정말 불편해서. 메쉬가 탄력이 있어서 여러 체형에 맞춰서 변형이 잘 되구 T40이 요추지지대 높이 조절도 되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