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선 14만원이지만 이마트에선 9 만원대에 구입가능.
전에 쓰던 의자는 허리 쿠션도 사라지고 (이사할때 아저씨들이 부숴먹음) 낡아서 하나 새로 구입함.
박스는 내 몸만하다. 저거 들고 한 1km정도는 걸은듯.
차를 가져오면 될것을 머리가 멍청해서 몸이 고생했다.
무게는 15kg 정도. 빠르고 편한 이마트 배송을 이용하도록 하자.
칼을꺼내
자릅니다. 쓱싹쓱싹. 불량이면 반품해야 하니까 깔끔하게.
as 스티커 까지 완벽하네요.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팔받침대 2개, 다리, 피스톤, 등/엉덩이 받침대, 나사, 머리받침대
엉덩이 받침대와 등 받침대를 나사로 연결해줍니다.
나사는 긴거 2개 짧은거 6개가 있습니다.
긴 나사는 팔걸이와 등받이를 연결할 때 쓰입니다.
나사를 조여줍니다.
나사를....
나사산 불량이네요. 다행히 한곳만 불량이라 그냥 쓰기로합니다.
짧은 나사로 좌판과 팔걸이를 연결해줍니다.
긴 나사로 등받이와 팔걸이를 연결해줍니다.
약간 땡겨서 느낌인데 이게 맞나봐요. 고정하니 튼튼하네요.
다리와 피스톤을 연결해줍니다. 나사없이 쑥 들어가네요. 빠지진 않는듯합니다.
본체와도 연결합니다. 역시 나사 없이 쑥 들어갑니다.
머리받침을 연결합니다. 고정핀을 아래로 내리면 고정됩니다.
구의자와 신의자의 미팅. 역시 새 의자가 느낌이 좋네요. ㅎㅎㅎ
마무리는 한잔으로. 막걸리 맛 좋습니다 ㅎㅎ
막걸리 땡기네
기승전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