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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아 마땅한 경사와 축제인 결혼식


한국에선 마치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이

30분, 1시간만에 칼같이 끝내고

1시간 뒤에 다른 부부 똑같은 식장에서 사람만 바껴서 똑같이 결혼한다

반대로 장례식은 체면치레 한답시고

의미도 없는 허례허식 3일장, 5일장 씩 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한다



반대로 서양의 결혼은,

진정한 축제로서 성당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식을 올린뒤

지역과 국가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저녁까지 하루종일 결혼식이라는 경사를 함께 즐기고

이탈리아 같은 경우 1박2일 씩 진행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례식은 최소인원만 간소하게 모여서 


공동묘지로 고인의 관이나 재를 옮긴뒤

기도 드리고 끝.


어쩜 이렇게 정반대 일수 있냐? 

한쪽 문명은 세계의 질서도 주도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고, 

신대륙을 개척하고, 문명을 발전 시키고

그 어떤 문명보다 위대한 문명을 이룩했다. 



한쪽 문명은 지배당하고,

착취당하고, 스스로 개돼지 가축 노예가 되길 원하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도전하는 자들을 멸시하고

체면치레에 목숨 건다



이게 바로 서로 다른 문명의 삶의 방식을 옅 볼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한쪽은 어떻게 살것 인가를 고민하며 살고, 

한쪽은 어떻게 죽을것 인가를 고민하며 산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나라는 

국민 정서며, 국가기반이며, 민족의 DNA 모든게

열등한 개돼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