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모님집 얹혀사는건데
겉만 번지르르하지 부실공사때문에 입주민들 불만 엄청 많다.

울집은 누수로 인해서 한쪽방은 천장 벽지가 부스러지더니 아예뚫려버렸고
다른방도 곰팡이 장난아니고 방음안되서 윗집 옆집 오줌싸는소리 말소리 다들림. 복도에서 나는소리 울려서 잠깨기일수고.

난 천장 뚫린 방에서 지금 십년째 잠자고했는데
바빠서 고칠생각도 못했는데..
최근에 몸상하고 알레르기나서
고칠려고 사람불렀는데 윗집이 화장실못쓴다고 수리하기 싫어한다ㅎㅎ
도대체 집을 왜이렇게 짓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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