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조의 오피스텔에 살고 있어요.
그간 가구없이 지내다가 이번에 이것저것 좀 놓아 보았어요.
작은방입니다.
방이 작아서 책상이 1200 이상은 안들어 가더라구요...
의자는 이리저리 찾다가 제넥스인가 뭔가 그걸루 샀습니당.
큰방은 여전히 허전합니당....
쇼파를 놓을까 했었는데 방이 좁아지면 손님 치루기 불편할 것 같고
TV도 잘 안볼것 같아서 포기상태에요.
작은방에 있던 컴퓨터 책상을 큰방 TV 밑에 놓았어요.
덕분에 지저분하던 각종 선들이 정리가 됐네요.
장식장과 피규어들도 이번에 새로 산거에요.
피규어를 사는건 태어나서 처음입니다만....
로젠메이든 인형들은 뭔가 고급지고 넘 이뻐서 꼭 갖고싶었어요.
장식장은 이케아 입니다.
주방.....
반대쪽에서 바라본 모습
주방의 선반에는 수지누나 앨밤들로 채웠어요.
올 봄에 다시 시집가시는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이것저것 더 꾸며보고 싶긴 한데 월세사는 입장에 사치같기도 하고 ㅎㅎ
뭣보다 센스가 부족하다보니 필요할걸 채워넣기도 급급하네요.
얼른 돈모아서 집을 사야겠숩니당....
나이 나보다 많겠네 ㄷㄷㄷ 강수지 - dc App
걸린 옷이랑 WD-40 봐라 ㅋㅋㅋㅋㅋ 이 아재가 인테리어에 관심이나 있겠냐...
큰방은 안쓰는 곳이네... 작은방에 침대 놓는건 어때요?
짐도 없으면서 월셋집 너무 넓은거 얻었네
아죠씨.. 옷 창가에 두면 햇빛 때문에 색 바래져요...
ㄴ 빨래에요.
옷은 붙박이장 안에 둡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