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유가 뭔지암?


원룸에서 4~5년째 살았고 화장실 통풍 ㅎㅌㅊ는거 니들도 알지 보통 원룸충이면 


문 손잡이랑 수건고리 두루마리 고리가 완전 녹범벅이라 내가 여기에 붕대 테이프 감고 걍 썼거든


그리고 이제 나갈때 되니까는 대뜸 이거 나보고 교체비용주라네 시발..

 

그래서 나름 말 어버버하지만 당시에는 내가 수리요청 안하고 블편감수하고 사용한건 아느냐 그러니까는 또 하는 소리가 그 때 와서 요청했더라도 이건 본인책임 내 책임이라네??! 


내가 이것들을 녹나게 물을 뒤집씌운것도 아니고 구조적인 문제 아니냐 계속 따져도 이 집주인도 좀 말이 안통하는게 작정을 했는지 내 집만 유독 그런다 시종일관 이거 반복 


내가 험하게 써서 녹이 났으니 내책임다 라는데 개논리 아니냐 솔까 


아니 이거 견적내봐도 완전 비싸지는 않을거같긴해도 이건 아니지않냐 시발.. 일단 안주고 버티는데 집주인도 보증금 그럼 안뿌려줄기세여서 조정해주는 기관이나 법률적인거 까지 알아보고있다. 시발.. 공과금 잔금도 다 처리했구만 기분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