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 집주인이 리모델링을 반만 해서 과거와 현재가 혼재한다.
화장실은 신식이지만 반대편 베란다는 30년된 철제 샷시가...
어째든 신세계다. 이제 사람 사는 것 같다.
월세족들은 옵션과 그럴 듯해 보이는 외장에 더이상 현혹되지 말아야 함.
빌라, 아파트 찾아보면 일인족들이 살 만한 곳 많이 있음.
자다가 일어나서 "내가 이 고시원 같은 곳에서 어떻게 살았지?" 하는 깨달음을 얻고 한 달 동안 발품 팔아서 옮겼음.
신축원룸, 브랜드 오피스텔, 복층, 투룸, 풀옵션 다 필요없다.
고시원 업그레이드일뿐이다.
그런아파트살면 신축으로 이사가고싶어짐 - dc App
ㄴ 신식 아파트는 대부분 옥수수처럼 짓기 때문에 내 취향은 아님. 고시원 3업글임. 구식의 장점은 각 동이 충분한 공간이 있고 대부분 남향이라는 거. 요즘 건물주라면 이 사이사이에 건물 더 올릴걸?
아파트 아니어도 혼자살기 좋은곳 많은데 개인경험을 전체인양 너무 단정 짓네. 난 1억짜리 살다가 다시 6천짜리 원룸으로왔는데 개만족함(혼자살기 딱이라는뜻)
아파트 어케 들어갓어?
ㄴ 개인경험을 전체인 양 단정짓는 건 넌 것 같은데? 건축악법으로 지은 원룸 천지로 주거환경 폐급이 얼마나 많은데. 너 원룸주인 아들이니?
아파트가 무조건 편하지
원룸이든 좆구형아파트든 살만한곳은 있고 아닌곳도 있는데 - dc App
좆구형아파트 윗집 아저씨 코고는소리 들리는데 애새끼 방방타는거 겪어봤냐? - dc App
글쓴이임. 개인 경험임. 단정은 미안. 층간소음은 있음. 윗층이 이케아매니아같음. 뚝딱뚝딱 만드네 자꾸. 다른 소리, 옆집 소음, 다른 세대의 화장실 소리는 안 들림.
원룸은 신축이 더 심하다는 게 개인적 생각. 1인가구 붐 때문에 여기저기 막 지음. xx채 1차, 2차...후다닥 만들어서 탑층에 주인세대 괜찮게 꾸며서 판매함. 집주인이 신경 써서 짓는 게 아니라는 거. 당장 이윤이 우선이고 집주인 월세 이윤 챙겨줘야해서 자제 아끼고 방 많이 만들어야 함.
건축자재는 내 추측임. 어째든 세입자는 그럴듯한 외관에 혹해서 계약하지만 스스로 알지도 못한 채 피폐해진다는 게 내 경험의 결론임.
117.111/원룸과 똑같음. 지역 정하고 해당 부동산 통해서 발품팔기. 폭풍검색. 다방,직방,한방 안 씀. 네이버 부동산에서 최근 2년 실거래 가격, 관리비, 방 구조 정도 확인. 가격이 시세 수준이고 마음에 들면 낮에, 밤에 한 번 더 방문해서 분위기 파악. 오피스텔과 마찬가지로 관리비를 포함해서 원룸과 가격 비교 후 메리트 있으면 go! 나는이게 했음
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