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요양병원이 좋더라. 실버타운 멋지잖아... 말이 멋지고 삐까뻣드러진 팜플렛 광고사진만 안락할 뿐 실지로 보호자 없이 가면 푸대접. 뭘 잘못해도 보호자가 그나마봐줘야 하는거지. 잘 걷지도 못하고 어버버버버 하고 있으면 나이 50살은 어린 애들이 네 어르신 잘도 그러것음. 지금 33살먹고도 요즘10대 보면 이질감느끼는데 2030년대에 태어난애들이 그것도 AI,자동화가 판치는 세상서 노인 오줌통갈고 똥딱는 직업을 가질 애들이 과연 수준이 있고 착한애들이라고 단정할수 있을까싶어요. 그래서 건강이 제일 중요한듯요 치매걸리면 끝.
노숙자33(124.195)2018-04-22 16:47:00
난 돈많으니 비혼할래 이런거 젊을때나 하는소리고, 정치인도 드록킹인가 뚜릅킹인가 데려다가 여론조작하는판에 가끔 집값뉴스뜨면 난 비혼할테야! 하고 요즘은 비혼이 트렌드! 어쩌고 주저리 떠드는데 휩쓸려 비혼하지 마시고 적당히 상황파악해서 가세요 룸갤에도 한명 있잖아요. 그 망원동사는 ..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 암튼. 전 그분 참 괜찮은 인생이라봐요. 대출금 갚아도 부부가 한힘이 되서 갚는데 딴짓 할 틈이 있을까요. 옛날에는 대출금갚아 나가는게 사랑이 아니고 대출금동맹같이 보였지만 지금은 달라졌어요 관점이. 그리고 '가구당순자산통계 2017' 보면 그분이 절때 낮다고 볼수도 없어요.
노숙자33(124.195)2018-04-22 16:54:00
네 저도 방구석 탈출해서 올 여름까지 살도 빼고 공인중개사 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행복한 저녁!
노숙자33(124.195)2018-04-22 16:55:00
으.. 그렇다고 너무 낙담 할 필요는 없을듯요. 수능보면 동연배 같은 생년 인원들이 50~80만 까지 나오는데 이 당시 남아선호사상? 그런것때문에 남여성비가 안맞는데요. 정확히 모르지만 남성 1/5는 아마 짝이 안맞을거예요 아마 국제결혼 더 대중화될거고. (베트남이 유행이라죠 요즘, 필리핀이 약간 순풍이였었죠 과거엔 필리핀XXX제가 지방대나와서 필리핀 혼혈이랑 같이 수업들은적 있는데 진짜 키작은건 물론 얼굴이 이상합니다.;; )
노숙자33(124.195)2018-04-22 17:10:00
아마 짝을 못찾은 분들끼리 말년에 노양병원서 만나게 될거예요,, 지금은 안그렇지만 저희가 노인이 될 무렵엔 사회문제.. 네 문제란 타이틀이 붙을거고 (멀뚱멀뚱눈뜨고 있다 시간 순식간에 가고 문제인이 되는겁니다.) 아마 정부차원에서 국가요양시설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노동꾼, 사업하다 재기불능한분, 이하 경제적취약계층, 정신적취약계층, 못난이들, 성괴, 하급몸팔이(몸팔며 바싹벌다 자리못잡고 탈출못한분) 바람피다 이혼당한분, 등등 같이 손잡고 말년 보내시면 됩니다. 첨엔 자괴감이 몰려오다가 그래 이것이 인생이지 하고... 점차 적응해가겠죠. 그러다 몇호실 노인네 어젯밤에 뛰어내렸데.. 수근수근.. 실없는 농담도 하고 뭐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수고용~
노숙자33(124.195)2018-04-22 17:20:00
어차피 결혼해도 남자든 여자든 먼저죽으면 혼자 남게돼...덩시에 죽으면 좋겟지만
익명(222.121)2018-04-22 20:38:00
앗..아아.. 나도 평생 혼자 살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동피
익명(121.140)2018-04-22 23:39:00
댓글 왜 이럼 ㅋㅋㅋㅋ실버타운..건강관리....ㅋㅋㅋㅋㅋ셀털미안하다만 자전거 타다 교통사고 난 적이 있는데 건강관리차 자전거 타다 황천길 갈뻔 했음 사고는 건강관리랑 무관함. 응급실 가서 의식 찾았는데 보호자 없으면 뭘 할 수가 없음 몸은 움직이지도 않고. ㅉㅉ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막 써재끼지 마라 경험상 하는 말이다 너네도 언제 뭔일 당할지 모르는 거
익명(123.214)2018-04-22 23:58:00
가족이나 결혼을 보험 정도로 생각한다면 혼자사는 것 자체는 큰 거부감 없다는 뜻인데 차라리 혼자 살면서 건강관리하는 게 낫다고 본다 어차피 삶은 혼자임
실버타운 들어가셈
그렇게되기전에 몸좀 신경쓰셈 ;;;;
나도 그거 경험함 무섭더라
난 삶에 미련이 없는데
결혼은 이타적이어야 성공함. 다른 말로 남한테 퍼주고픈 마음이어야 된다고. 남한테 바라다간 실패함. 실망해서 맨날 싸우게 되겠지.
너는 누구랑 살아도 불행할 듯
아파서 응급실 갈 정도로 심란하고 몸과 맘이 허한게 바라는거고 이타적인거래 ㅋㅋㅋㅋ 혼자살거면 70먹고 딱자살할 맘으로 살아야지....늙은사람들은 불쌍함.... 늙고 돈없으면, 쪽방 젊으면 뚝심으로라도 버티지... 돈좀있으면 개때같이 달려듬...차라리 못나도 자식이 달라드는게 낫지 생판 모르는사람이 달려들다가 나이먹고 눈흙기거나 쪼잔하게 굴면 돈보러 달라붙은사람들이 사이코패스 빙의해서 막 망치로 머리뚜들김... 간혹 뉴스에 나옴... ㅋ (실지로 나이먹으면 쪼잔해지는게 뇌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렇다고 요양병원이 좋더라. 실버타운 멋지잖아... 말이 멋지고 삐까뻣드러진 팜플렛 광고사진만 안락할 뿐 실지로 보호자 없이 가면 푸대접. 뭘 잘못해도 보호자가 그나마봐줘야 하는거지. 잘 걷지도 못하고 어버버버버 하고 있으면 나이 50살은 어린 애들이 네 어르신 잘도 그러것음. 지금 33살먹고도 요즘10대 보면 이질감느끼는데 2030년대에 태어난애들이 그것도 AI,자동화가 판치는 세상서 노인 오줌통갈고 똥딱는 직업을 가질 애들이 과연 수준이 있고 착한애들이라고 단정할수 있을까싶어요. 그래서 건강이 제일 중요한듯요 치매걸리면 끝.
난 돈많으니 비혼할래 이런거 젊을때나 하는소리고, 정치인도 드록킹인가 뚜릅킹인가 데려다가 여론조작하는판에 가끔 집값뉴스뜨면 난 비혼할테야! 하고 요즘은 비혼이 트렌드! 어쩌고 주저리 떠드는데 휩쓸려 비혼하지 마시고 적당히 상황파악해서 가세요 룸갤에도 한명 있잖아요. 그 망원동사는 ..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 암튼. 전 그분 참 괜찮은 인생이라봐요. 대출금 갚아도 부부가 한힘이 되서 갚는데 딴짓 할 틈이 있을까요. 옛날에는 대출금갚아 나가는게 사랑이 아니고 대출금동맹같이 보였지만 지금은 달라졌어요 관점이. 그리고 '가구당순자산통계 2017' 보면 그분이 절때 낮다고 볼수도 없어요.
네 저도 방구석 탈출해서 올 여름까지 살도 빼고 공인중개사 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행복한 저녁!
으.. 그렇다고 너무 낙담 할 필요는 없을듯요. 수능보면 동연배 같은 생년 인원들이 50~80만 까지 나오는데 이 당시 남아선호사상? 그런것때문에 남여성비가 안맞는데요. 정확히 모르지만 남성 1/5는 아마 짝이 안맞을거예요 아마 국제결혼 더 대중화될거고. (베트남이 유행이라죠 요즘, 필리핀이 약간 순풍이였었죠 과거엔 필리핀XXX제가 지방대나와서 필리핀 혼혈이랑 같이 수업들은적 있는데 진짜 키작은건 물론 얼굴이 이상합니다.;; )
아마 짝을 못찾은 분들끼리 말년에 노양병원서 만나게 될거예요,, 지금은 안그렇지만 저희가 노인이 될 무렵엔 사회문제.. 네 문제란 타이틀이 붙을거고 (멀뚱멀뚱눈뜨고 있다 시간 순식간에 가고 문제인이 되는겁니다.) 아마 정부차원에서 국가요양시설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노동꾼, 사업하다 재기불능한분, 이하 경제적취약계층, 정신적취약계층, 못난이들, 성괴, 하급몸팔이(몸팔며 바싹벌다 자리못잡고 탈출못한분) 바람피다 이혼당한분, 등등 같이 손잡고 말년 보내시면 됩니다. 첨엔 자괴감이 몰려오다가 그래 이것이 인생이지 하고... 점차 적응해가겠죠. 그러다 몇호실 노인네 어젯밤에 뛰어내렸데.. 수근수근.. 실없는 농담도 하고 뭐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수고용~
어차피 결혼해도 남자든 여자든 먼저죽으면 혼자 남게돼...덩시에 죽으면 좋겟지만
앗..아아.. 나도 평생 혼자 살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동피
댓글 왜 이럼 ㅋㅋㅋㅋ실버타운..건강관리....ㅋㅋㅋㅋㅋ셀털미안하다만 자전거 타다 교통사고 난 적이 있는데 건강관리차 자전거 타다 황천길 갈뻔 했음 사고는 건강관리랑 무관함. 응급실 가서 의식 찾았는데 보호자 없으면 뭘 할 수가 없음 몸은 움직이지도 않고. ㅉㅉ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막 써재끼지 마라 경험상 하는 말이다 너네도 언제 뭔일 당할지 모르는 거
가족이나 결혼을 보험 정도로 생각한다면 혼자사는 것 자체는 큰 거부감 없다는 뜻인데 차라리 혼자 살면서 건강관리하는 게 낫다고 본다 어차피 삶은 혼자임
나도 화장실서 나오다 미끄러지고 대가리 처박을뻔한 뒤로 그런생각 좀 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