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3.4 잘생기진 않았는데 훈남소리는 들어봤고

급식때부터 꾸준하게 여사친들한테 대시는 받았는데 연애로까지는 이어진적이 없음

그냥 게임이 좋아서 대학때도 대학생활보다 겜방에 살았고

건동홍졸업도 학고크리받아 4.5학년 다녀서 졸업했는데 학점이 2점도안되서 나이30에 9급합격했다.

서울사람인데 지방직만 합격해서 지방소도시에 살고있다.

커뮤니티 눈팅 많이하는데 네이트 결시친이나 오유같은데보면 내월급가지고는 쓰레기취급받고

내가 생각해도 내월급가지고는 맞벌이해도 내가 누렸던것들 자식이나 와이프한테 못해줄거같고

다행히 부모님이 덕에 지방 신축아파트 25평 사주시고, 내가 용돈드려도 앞으로 결혼자금 모으라고 안받으신다.

다가구주택 세받는거랑 태양광발전소있고 부모님 연금도 나와서 노후준비는 다 되어있으시다.

그런데도 맞벌이에 육아까지 혼자하신 엄마, 결혼이라도 하면 시매미욕하면서 월급이 뻔한 나 바가지긁을게 뻔하고

나이도 30대가 되니까 주위에 소개팅 들어오는것도 내수준에 9급녀나 나이비슷한 노쳐녀만 들어온다.

베트남 여행갔을때 한국만큼 베트남여자들도 이쁘더라.

건전 마사지하는 처자도, 카페 알바하는 처자도, 우리 주민센터에서는 못보는 이쁜처자들이 많더라.

그래서 요즘 다문화 고부열전을 자주보는데

시골 오래된 흙수저집으로 시집온 처자들도 엄청 이쁘더라.

결혼할때 몇천만원정도는 친정에 보낼수도 있고, 말안통하는건 결혼하면 2년정도는 대학교 한국어학당 같은거 보낼 여유도 있고

30만원정도만 다달이 보내도 동남아 지역에서는 월급수준이라하고

자식 낳으면 애들 스스로 학교갈 나이되서 일하고싶으면 취업지원학교 미용 바리스타등 보내줄 여유있을거 같고

지방도시인데 여기도 다문화가정이 많아서 차별이나 왕따같은건 없을거같고

진짜 평생갈 여자로 느껴지면 친정에 집지어주는거야 오천만원이면 짓는다는거 보내줄만하고

다문화 고부열전 출연자처럼 시집와서 한국어 배울 시간도없이 쓰러져가는 시골집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이 몸만와도 신축아파트에서 오손도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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