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괜찮은데 원룸 공용 쓰레기장에 배달시켜먹고 남은 음식찌꺼기 배달그릇 그대로 쳐 버려서 썩어가게 만듬
버리는걸 본적은 없지만 배달 맨날 시키는놈 이 씨빨 돼지년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밖에 파리 윙윙 날아다니고 썩는냄새 진동한다 씨발년진짜 어케해야되냐?
싸이즈보니까 맞짱떠도 질것같다
집주인 존나멀리살아서 완전 무법지대다
그건 괜찮은데 원룸 공용 쓰레기장에 배달시켜먹고 남은 음식찌꺼기 배달그릇 그대로 쳐 버려서 썩어가게 만듬
버리는걸 본적은 없지만 배달 맨날 시키는놈 이 씨빨 돼지년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밖에 파리 윙윙 날아다니고 썩는냄새 진동한다 씨발년진짜 어케해야되냐?
싸이즈보니까 맞짱떠도 질것같다
집주인 존나멀리살아서 완전 무법지대다
와 진짜 어떡하지
일단 날짜별로 사진 찍어서 자료를 수집해놓자
아 토나와 그냥 발로 문 뻥까차
아 토나와ㅡ 발로 문차고 도망쳐
돼지년 집안에 글 써서 붙여. 이게 효과 만빵인게 쪽팔려서 담부터 안그런다 예전에 원룸 살때 2층 복도에 누가 급해서 바지 똥싼게 흘러서 처리 못한 모양으로 복도에 있더라 설사 자국이 특정 집쪽으로 뚝뚝 떨어져서 밀려있었음. 사람이 너무급하면 그럴수 있다고 본다. 근데 썩을놈이 안치우길래 2층에 대자보 써놨음 똥싼 색기 안치우면 신고한다고 그러니 학교 갔다오니 치워났더라
주인한테 전화해서 어떤 돼지년이 음식물 밖에다 방치해놔서 쥐 봤다고 드립쳐라 그럼 주인새끼 놀래서 달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