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올렸었는데 추가해서 올려본다
1회용컵 입구에 (다이소)파리끈끈이 두르고 술을 부어주면 되는데 효과가 좋다~
평소에 날아다니는게 눈에 안보이는데..
설치 해 놓으면 하루 3마리정도 잡히는거보면 좀 놀라움. 15일 지나면 제법 잡혀있음
노하우를 좀더 추가 해 본다.
1. 술은 필라이트 파란색병이 괜찮더라.
(포도주가 좋은데 너무 비싸고. 막걸리가 유인은 잘하는데 5일되면 변함. 맥주도 10일되면 변함. 필라이트 fresh는 유인도 되면서 15일되도 안변더라. 필라이트는 맥주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2. 술은 며칠 간격으로 추가해서 담는다
(술냄새와 알콜증발 등의 유인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한것임. 나는 3일마다 컵의 1/4씩 추가해서 넣음)
3. 술넣고 주방세제를 한방울 넣어준다.
(곤충피부는 방수가 되는데 세제를 넣으면 그게 잘 안되서 빠져죽음. 근데 대부분 입구 끈끈이에 걸림)
4. 중요☆ 주위에 다른 음식이 일체 없어야 효과가 좋다
(예를 들어 달걀 껍질이 일반 쓰레기라서 종량제 봉투에 넣어두면 그쪽으로 분산된다. 싱크대 뚜껑도 닫아주고. 아무튼 다른 곳에 유인 되는것이 없어야 트랩에 와서 죽는다)
5. 트랩 주변에 큰 물건을 두면 실수로 넘어뜨리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나는 외출시나 밤에 잘때는 방 가운데 두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트랩 주위에 큰 물건을 장애물 처렴 두면 자칫 잘 안보이거나 까먹어서 발로차는 일을 막을 수 있음)
끈끈이 1천원에 6장인데 12번 만들 수 있음
이욜 굿굿
초파리 나오기전에 쓰레기좀 쳐버리고 설겆이하라고
와 쩌네 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