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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난 대체로 가구라 하면 가구점 보다는 이케아랑 코스트코를 선호해서 그쪽 이야기가 많음. 왜 이쪽을 선호하냐면 가구단지나 가구점에서 파는 가구들은 구체적으로 들어갈수록 깔 거리만 많아지기 때문임. 


1. 재료

이케아 가구는 대체로 유럽권이나 중국에서 제조해서 들여오는 방식임. 당연히 유럽권에는 유럽 기준을 만족하지 않으면 판매를 못하겠지? 대체로 한국보다 규제가 빡센 편이고 중국 제조 물건 이라도 이 기준을 맞춘 물건이 아니라면 애초에 유럽권 국가에 판매를 못함. 얘네 단점이 프레임은 싼데 문이나 기타 등등 가격 합치면 그렇게까지 싼건 아니지만 제조국을 보면 납득은 감... 이제 단종된 히타로프 도어의 경우 스웨덴 제조임; 메토드 프레임은 독일과 중국을 혼용하는듯 한데, 최근 물건일수록 중국 제조가 많아지고 있다. 

포름알데히드 안전성도 쇼룸 들어가면 아 그런걱정 안해도 된다 싶을 정도로 차이가 남.(최소 e0-e1임) 최근 들러본 ㅡ모 업체의 쇼룸이랑 비교하면 포름알데히드 특유의 냄새가 굉장히 차이나는편. 한샘은 좀 덜하긴 한데 뉴스에서 얘네는 각 지역 가구점과 연계해서 사업하는 모양이라 지점마다 차이가 있을 꺼라고 생각함. 


2. 내구도 

이건 이케아랑 안어울리고 코스트코 쪽 가구들에 어울림. 이케아 가구중 복잡한 물건은 싼건 진짜 유리몸 그 자체니까(린몬은 예외적으로 그럭저럭) 가능하면 중간 이상은 되는 물건, 혹은 단순해서 내구도가 딱 그정도인거 알만한 물건을 사는걸 추천함. 코스트코 정책상 문제가 없어도 환불이 가능한 갓-시스템을 자랑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문제 적은걸 고르려 함.(다만 가구는 싸지 않다. 침대 매트리스만 해도 씰리를 취급하는데;) 이케아도 보증 정책 있는 물건은 기계적 문제 없이 잘 굴러가는 편이다. 다만 그 보증 정책이 있는게 상판만 9만원 넘게 들어가서 문제지; 국내 가구는 보증 제도가 있나? 온라인 업체만 경쟁력이 있을려고 보증 정책을 이거 저거 알려주지 가구점들은 거의 없는 편이다. 


뭐 가격이나 그런건 국내 가구업체가 싸기도 하니 확실히 차이나는 얘네 둘만 써봄. 그리고 온라인 판매는 국내산 물건들이 경쟁력이 나쁘지 않아. 어디까지나 지역 가구업체 기준에서 보면 가격 이전에 품질이 솔직히 너무 차이난다고 봄. 


본론으로 들어가서 


상의 경우 상판을 시트지로 처리한 물건인지, 페인트를 사용한 물건인지, 아예 니스칠한 원목인지 등등에 따라 막 굴려도 되는 경우가 있고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경우가 있음. 

상판이 두꺼울수록 가구의 열 저항력이 좋아서 시트지의 경우 시트가 뜨지 않고 원목도 적당한 수준임. 두께가 얇거나 내부가 비어있는 가구라면 조금만 가해도 시트지는 무조건 뜸. 원목의 경우 후처리 제대로 안한 물건은 제대로 안하면 균열이 심하게 생김. 만약 이케아에서 순 원목으로 된 물건을 산다 하면 반드시 니스나 목재용 오일을 칠해줘야함. 안그러면 곰팡이도 생길 수 있다. 책상 상판을 유리로 하는 것도 관리를 위해선 나쁘지 않은 생각이니 좋음. 책상 너비 1600이상은 상판 가운데 휘지 않는지 실전 테스트를 해봐야 함. 나쁜 물건들은 힘을 좀 주면 그대로 휠 수 있음. 가운데가 비어있고 섬유판(fiberboard)을 쓴 책상이 특히 그렇다. 2000이상은 가운데 받쳐주는 무언가가 필요함. 프레임은 스틸 프레임으로 하고 상판은 나무로 하는걸 추천. 나무 프레임 책상은 하중을 잘 못견딤. 그리고 상부 뿐만 아니라 하부에도 잡아주는 구조이어야 튼튼한 책상임. X자 받침이 가운데에 있는게 무게분산을 잘하니 구조적으로 좋음. 

나무 재질의 조언을 해 주자면 두드릴때 가벼운 소리가 나는게 원목임. 조금 묵직한 소리가 나는건 파티클 보드. 텅빈 소리가 나면 진짜로 빈거. 긴 섬유판은 누르면 탄성이 느껴짐. 

퓨터용 책상의 경우 전선정리가 가능한 책상인지 고려하고 너비도 너비지만 깊이도 고려해야함. 컴퓨터용 책상은 폭이 60cm정도는 되어야 모니터 볼때 적절한 거리임.(24인치 기준) 전선정리함이 별도로 있는 책상이라면 책상 밑을 충분히 깔끔하게 할 수 있음. 선이 막 여기저기 널려있으면 발때문에 선이 뽑히고 전원이나 인터넷이 나가는 일이 없으니 전선정리도구도 같이 살 것. 개인적으론 풋스톨 잇으면 좋더라. 


탁의 경우 개인적으론 석재 느낌이 나는 물건이 가장 낫다고 본다. 다만 큰 식탁을 석영이나 석재(콘크리트)로 한다면 가격이 부담될 수준이니 결국 목재가 될 것임. 조리대를 식탁으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조리대는 바스톨을 써야 앉아서 음식을 먹을 수 있음. 심지어 바스톨에 발받침이 없다면 12 000 M 상공에서 음식을 먹는 느낌과 유사한 느낌을 자랑함. ㅈ같다고. 하지말라고. 

탁은 열과 습기에 강한 재질을 골라야 한다. 원목 혹은 MDF에 페인트 처리되서 방수력이 높은 물건이 가장 나음. 물론 이케아는 MDF보단 파티클 보드를 주로 쓴다. 섬유판을 상판으로 쓴 경우 들뜸 현상이 심하기 때문에 상판에 섬유판 쓴 물건은 절대 피할것. 원목이라도 식탁 상판에 빈 공간이 있는 물건은 피해야 할 대상임. 조리대랑 같다고 보면 됨. 어떤 용자님께서 이케아 조리대 사고 스스로 커팅한 다음 다리만 달아서 식탁으로 개조하는거 보고싶다. 


방기구 중 프라이팬은 자취생에겐 가격이 좀 부담될 수 있겠지만 테팔 매직핸즈 제품군을 추천함. 손잡이 때문에 각종 조리기구가 차지하는 면적이 상당하기 때문에 공간이 아까운 사람들은 이걸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음.(아예 요리를 안한다도 선택지에 있지만 님들 맥날 1955 버거 가격 얼만지 아세요?) 테팔 조리기구 중 티타늄 익스트림이 가장 좋지만 매직핸즈 제품군 중엔 존재하지 않는거 같고 티타늄 프로 제품군이 코스트코에서 적당한 가격으로 판매중임. 테팔 매직핸즈는 급이 좀 낮긴 하지만 마트에서도 판다. 참고로 인디고 이상 등급의 물건을 사는걸 추천함. 자취생이 무쇠나 스테인리스나 그런거 사지 마라. 요리를 취미로 들여도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상당하니 힘들꺼임. 스텐 조리기구는 누가 발명했는진 몰라도 참 노답이야. 

라이팬은 소모성 물건이니 교체 비용도 반드시 고려할 것. 잘 관리한다면 물로 씻고 난 후에도 물기가 없는게(무슨소리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겠지만 테플론 코팅 상태 좋은건 진짜로 이럼) 한달은 지속됨. 이케아에서 파는 테플론 코팅 프라이팬 중 저가형은 물론 대놓고 소모성 컨셉이긴 하지만 가격 대비 성능은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음. 가벼운 요리를 할땐 좋다. 


자는 일단 살을 빼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몸이 무거운 사람은 싸구려 의자 쓰다간 골반 나가고 허벅지에 동맥경화 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음. 포켓스프링으로 시트를 만든 의자도 있는데, 포켓스프링 이란게 수명이 있는 물건이라 오래 앉는다면 매년 교체하면서 써야할 물건임. 이런 이유로 스프링으로 시트 만든 의자는 오래 쓴다면 피해야 할 물건임. 가능하면 쿠션 재질로 된걸 쓰고 메쉬 의자는 본인 취향이지만 옷에는 나쁜거 기억해두길 바람. 개인적으론 시트는 가죽이나 부드러운 재질, 등받이는 메쉬가 있는게 가장 편한 물건이라고 생각함. 컴퓨터 쓴다면 헤드레스트 있는 물건을 사야 거북목 안온다. 

아 시디즈 의자는 그냥 의자일 뿐임. 꼭 기억해두셈. 


이케아에서 메인 조명을 사는건 멍청이들이나 할 짓이며, 반드시 LED로 된 고광량 조명을 사서 쓰도록 합시다. 


조명이 은근히 전기를 많이 먹는 물건임. 맨 위 사진에 있는 저 LED 램프는 최대 출력 55W 짜리다. 밝기는 형광등 시절의 3배를 자랑하지만 형광등으로 저정도 광량 낼려면 최소 120W는 써야 할꺼임. 잠깐 살고 말 꺼라면 상관 없지만 오래 산다면 LED를 쓰는걸 반드시 고려해봄직함. 

그렇다고 번개표 일자 조명은 사지 마셈. 그거 LED인데 아무래도 플리커링 있는거 같아서 볼 때마다 눈이 아픔. 흔히 모니터에서 플리커 프리라고 소개하는 물건이 있는데 그런 물건은 피로가 덜하듯이 LED 조명기구도 플리커 없는걸 사야한다. 그리고 조명기구 밝기는 루멘이 있는데, LED는 휴대폰 카메라로 광량을 측정하기가 상당히 어려우니 직접 체감해보는게 좋음. 지금 조명은 100%로 하면 햇빛보다 밝다. 


대의 경우 월베드 같은 물건은 고려하지 말고 정 침대 위 수납공간을 쓰고 싶다면 자기 집이 아닌 경우 주인님의 허락을 받아내서라도 별도의 수납장을 박아버리도록 해야함. 

월베드 같은 물건을 아이들에게 사주는 경우가 있는데, 책장으로도 수납 공간으로도 쓰기 힘듬. 원래 그런 용도보단 전시하라고 있는 물건에 가깝다. 침대는 프레임을 쓰거나 베이스를 쓰거나 둘중 하나를 택해서 매트리스를 지지해 주어야 한다. 안하면 높은 확률로 모서리 부분에 곰팡이가 반겨줄꺼임 ㅎㅎ;(단열 잘되는 최신식 아파트는 어떻게 살아도 곰팡이는 절대 안생기니 뭐 없어도 되겠지만 집이 3억 넘는데서 사는 사람이 그거 아깝다고 그렇게 사나?) 매트리스의 통기성은 사람이 자면서 내뿜는 수분 때문에 중요한 편이니 매트리스만 놓고 쓰지 말기를 권함. 


넬 스프링 매트리스는 요즘 잘 안쓰는 편이긴 한데, 딱딱한 느낌이 좋다는 이상한 사람들은 이걸 선호하기도 하는 모양. 이케아에선 하프솔로나 바로 윗단계 물건이 이에 해당되는데, 개인적으론 포켓스프링보다 수명은 더 길다고 봄. 무조건 나쁘다고 보기엔 좀 애매한데 이중 포켓 스프링이 모든 부분에서 얘의 상위호환이다. 이거도 푹신하게 자고자 하면 잘 수 있음. 매트리스 패드 깔아서 쓰면 됨. 물론 패드 가격도 만만치 않겠지만 ㅎㅎ.. 이케아에선 하프솔로 매트리스에 뭔 자기 가격의 115% 되는 매트리스 패드를 깔아서 써보세요 하더라. 이게 그렇게나 안좋다는걸 티내는 건가? 

켓 스프링 매트리스는 이중 포켓 스프링 이라고 아래에는 딱딱한 스프링, 위에는 푹신한 스프링 이렇게 이중으로 처리하는 물건이 상당히 괜찮은 물건임. 스프링의 강도는 다들 비슷한 철 일 수밖에 없으니까 티타늄이나 카본으로 만든거 아니면 비슷하다고 보는게 좋음. 즉, 단위면적당 스프링의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 물건이라고 보면 됨. 근데 이중 포켓 스프링 물건은 진공포장 못하는지 이케아에선 안해줌.(물론 토퍼 상태가 존나 두꺼운 것도 한 몫함) 토퍼가 두꺼울수록 몸이 푹신하니 이런 취향이 아니면 딱딱한 매트리스를 쓰는게 좋음. 이케아 물건들은 대체로 푹신한 편이다. 특히 막 쓰는 전시 물건들의 경우 미디엄하드 스프링은 푹 내려앉는 경우도 많음. 패드 안쓰고 전시한 물건들이 특히 그렇다. 가끔식 코스트코에서 씰리 제품군을 가져다가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가 아마 매트리스를 가장 가성비 있게 사는 시기가 될꺼임. 물론 이케아도 As-Is 가면 후려치기 수준으로 살 수 있음. 근데 보증은 없다. 


외에서 들여오는 라텍스 메트리스의 경우 흉흉한 소문이 많이 돈다. 제발 해외여행에서 이상한거 사오지 말고 정 안되면 아마존 직구나 해라. 아마존이 90$ 넘는 물건은 이제 한국으로 무료로 배송하는 정책을 시행하니까 배송비 때문에 가성비 망한 물건들이 다시 주목받는 편이다. 특히 가구. 


장고나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들은 중국쪽 물건들이 괜찮은 편이다. 같은 스펙이면 국내 제조 물건이랑 가격은 20% 정도 차이난다고 보면 됨. 가전제품이 절대적으로 좋냐 나쁘다는 솔직히 수십년 써야 알만한 것들이고 중국쪽 가전제품이 없기도 하니 잘 못 써주겠음. 아 근데 삼성 사는 흑우는 없지? 내구도나 기술력이나 가전 핵심 부분은 엘지쪽이 더 나음. 전자는 엘지가 좀... 많이...... 나쁘니..... 휴대폰은 거르고 노트북은...... 그램도 2% 부족한데 나머지는 시체다; 

아, 삼성 에어컨은 17년형의 경우 IoT 모듈 달아서 사용 가능함. 4만원. 18년형은 모듈 가격이 10만원으로 올라서 상당히 부담되는 편. 대우 물건들 중 일부는 IoT 모듈 달아서 사용 가능함. 2만 5천원. 있으면 나쁘지 않다. 오래된 물건이라면 로지텍 하모니 사서 유사 IoT 시스템 구축 가능함. 

탁기 같은 경우 위나 아래에 별도 세탁기가 있는 미니워시 모델이 있는데, 이런 물건보다는 통상적인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놓아서 사용하는걸 추천함. 미니워시 가격이 건조기랑 솔직히 비슷한 수준이야. 뭐 저는 채광 잘되고 면적 넓은 베란다가 있어요나, 옥상이 있어요가 해당된다면 건조기는 선택품 이겠지만 좁은 원룸은 몰라도 빨래 건조에 문제가 있는 투룸 같은 경우엔 필요한 물건에 가깝다고 봄. 참고로 미니워시는 세탁물 분리 빼곤 장점이 없다. 통상 옵션 물건은 7-9kg 세탁기가 있고, 보통은 13-17kg 세탁기가 있는데, 9kg로도 이불 빨래는 가능하다. 그러니 용량 큰 물건에 집착하지 말고 공간 활용이 잘되는 방향으로 세탁기를 마련하길 바람. 우리는 40평, 50평 되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다. 


터넷(?)은 원룸이나 공동주택 거주라라면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일단 컴퓨터 스피커 사용이 제한되고, 인터넷은 개별 FTTH가 아니면 한 업체랑 계약해서 각각의 라우터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파트를 제외하면 인터넷 계약은 이미 되어 있어서 인터넷 속도가 나쁜쪽으로 안좋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임. 물론 오래된 아파트도 공사를 안했다면 인터넷이 시궁창인 경우가 많다. 스팀게임을 하거나, 배틀그라운드를 한다면 반드시 KT써라. 아파트는 u+까지 허용. 

KT의 경우 기가비트 모뎀은 2-3 종류가 있는데, Giga fiber (FTTH) >>>> 태생적 한계가 반드시 존재하는 벽>>>>>>>>>>>>>>>>>>>> Giga UTP >>>> 8가닥과 2가닥의 차이 >>>>>>>>>> Giga UTP2  순으로 좋음. 기가 UTP랑 UTP2의 차이는 그렇게까지 크진 않지만 FTTH는 원래 다른 세상의 물건임. 전기선과 광선의 차이. 

유기 와이파이는 2.4GHz 대역을 쓰는 제품과 5GHz 대역을 쓰는 제품과 이 둘을 동시에 사용 가능한 제품이 있다. 2.4GHz는 전자레인지랑 "같은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면 와이파이가 140% 간섭 생긴다고 봐야하니 5GHz 대역만을 사용해야 한다. 또, 싸구려 제품은 기가비트 인터넷을 지원하지 않으니 최소 3만원 이상의 제품을 사야 한다. 

iptime의 A2004 계통의 제품이 무난한 편이고, 이게 싫으면 Dir-850L, TP-Link archer C7(?) 정도가 그럭저럭 써줄만한 공유기에 속한다. 20만원 하는 공유기는 사실 한국 가정집 환경에선 필요가 없다. 와이파이의 범위를 늘리려면 공유기 수를 늘려야 하지 좋은 공유기를 쓰는게 아니다.(공용 공간에는 좋은 공유기를 써야한다. 여러 사람이 쓰니 동시 처리 능력이 좋아야 하므로 작정한 곳은 시스코 제품을 쓴다.) 어짜피 출력은 전파법에 의해 다 제한되어 있음. 출력을 너무 심하게 높이면 불법이다 ㅎㅎ;; 


퓨터는 대기업 제품을 쓴다면 Dell 물건을 쓰기를 권함. 물론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조립 PC를 선호하겠지만, 컴퓨터는 관심이 없고 그냥 컴퓨터가 필요하다면 Dell이 가장 나은 편이다. 다만 얘넨 오프라인 매장이 전무하니 온라인 구매를 해야하는건 고려사항. 조립 PC는 너무 쓸말이 많으니 못쓰겠다.  


졸리니 자야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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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어떻게 이런걸 팔 생각을 하는거지? 할인의 문제가 아니라 폐기의 문제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