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렇게 살았는데 혼자 2년 단촐하게 살다가 집에 오니 이건 좀 아닌거같아서요..
현재는 4인가족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살았습니다.
현재 사는집이 30평 3룸인데 어렸을적 2층집 50평 살때도 이것보다 심했거든요 평수문제는 아닌거같습니다.
솔직히 전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2년만에 집에돌아오니 걱정이 산더미네요
500마넌까지 아낌없이 투자할생각입니다. 물론 몸뚱아리 멀쩡한 제가 다 할거라 인건비 제외구요. 방은 포기했고 거실 부엌 그리고 좆만한 화장실에 샤워실이랑 파티션 나누려고합니다.
인터넷 어딜봐도 저희집같은곳 못봣씁니다만.. 이거 3달안에 쇼부 가능할런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는 4인가족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살았습니다.
현재 사는집이 30평 3룸인데 어렸을적 2층집 50평 살때도 이것보다 심했거든요 평수문제는 아닌거같습니다.
솔직히 전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2년만에 집에돌아오니 걱정이 산더미네요
500마넌까지 아낌없이 투자할생각입니다. 물론 몸뚱아리 멀쩡한 제가 다 할거라 인건비 제외구요. 방은 포기했고 거실 부엌 그리고 좆만한 화장실에 샤워실이랑 파티션 나누려고합니다.
인터넷 어딜봐도 저희집같은곳 못봣씁니다만.. 이거 3달안에 쇼부 가능할런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일단 유통기한 지난거 1년이내 안쓴거 내다버리기부터 ㄱㄱ
필요없는걸 못버리는 성격같다 - dc App
십가능할거같은데.. 종량제봉투 큰거몇개사다 다버리고 박스 플라스틱 분리수거하면 하루이틀안에 다끝날듯
흐음... 차상위계층쪽이면 지자체 복지과랑 이야기하면 될거같은데
확실한건 저런건 혼자 못치워 사람 불러야대
우리집도 비슷햇는데. 뭐 버릴라치면 아빠가 무섭게 개지랄햇음. 아빠 죽고 나서야 내가 다 버렸는데. 생활습관이란거 못바꾼다고 본다. 독립하든가.
저장강박증 잇나보네
돈을 굳이 쓴다면 벽 전체를 수납공간으로 만들. 근데 그래도 내놓고 살거같다. 포기하면 편해
일단 부엌부터 하낡은 냄비 바닥 긁힌 후라이팬 안쓰는데 모아둔 락앤락 이런거 내다버리고 화장실 수건도 낡은거 걸레한다고 모으지 말고 쇼핑백도 다 내가버리고 이런식으로 찬찬히 하면 누가 난리치지만 않으면 가능하긴 해 2층집에서 존나넓게 살다가 망해서 20평 이사가면서 정리해보니까 속은 쓰린데 짐이 줄여지긴 하더라
ㅉㅉ시그널 제보해라
방송사제보하면 방송타고 분량뽑아준다고 치료도 알아서해줌 - dc App
쓰레기차 불러서 다 갖다버려
돈이 얼마들고 시간이 얼마나 들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이거 개고생해서 다 치우잖아? 또 똑같이 돌아간단 말이야. 정신적인게 해결이 안되면. 가족들하고 얘기하거나 설득해봤어? 그게 우선인거같아.
가족들이 저게 아무렇지 않다고 느끼면 치워놔도 다시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세상에 이런일이 제보해라 - dc App
제보자들에 제보해 모자이크도 해줌
호더짓 하는 사람 정신과 상담도 해야할 듯;;
내가 청소랑 치우는 거 자신 있는데 이 집은 불가능하다
그냥 뒤지고싶다. 그래도 도전할게 일주마다 찍어서 올릴거니까 기대해 - dc App
더웃긴게 뭔지아냐?? 집안꼴이 저래도 변기는 우리집보다 깨끗함. 원래 더러운사람이 사는게 아니라는 증거임. 저장강박증같은거니까 꼭 치료받으시라그래 - dc App
욕실 수납장에 수건은 윗칸만 채우고 두 칸은 밑에 널브러져있는 것들 넣는 것도 좋을것같고 헌옷 매입하는 곳 불러서 헌옷이랑 안쓰는 긁힌 냄비 프라이팬 같은거 다 팔아버려. 싱크대 하부장에 조리도구가 더 있는지 모르겠지만 안에도 꽉 차 있는거면 버릴거 좀 추려야될 듯. 박스 비닐 다 버리고 거실에 나무밥상 접어놔 펴놓으면 쌓아놓게됨
평생을 저렇게 살았으면 절대 못고친다. 정리하고 다시 어질러 질때마다 가족들을 해병대 캠프에 보내라
우리집도 이래 엄마가 물욕 많아서 ㅇㅇ 난 맨날 정리하자고 했는데 동생새끼가 엄마 싸고 돌아서 안통함 40평 집이 발 딛을때도 없어짐 난 그냥 모르는척 집나옴
이분들한테 수납 노하우를 알려주는건 아기곰한테 사냥법이 아닌 물고기만 갖다주는 꼴임. 상담부터 받아보는게 나을 듯
이건 진심 심하네. 니가 500만원 가지고 머 하니 마니 하는데 집에 있는 쓰레기버리는거만 해도 1톤트럭 몇 차 나오겠다. 뷰 보니 집이 4층이상인거 같은데 사람 불러서 치우는거만 해도 돈 꽤많이 들겠다
서울쪽이면 이케아 가서 한번 둘러봐라 주방 욕실 거실 어찌 접근해야 될지 답 나온다 가보면
정신 아픈사람이냐
저장강박증 있는 집 보면 다 더럽던데 신기하게 너네 집 자체는 깨끗해보이네 물건들 걷어서 싹 버리기만 하면 되겠다
한쪽벽 전체에 수납장짜서 달어. 물론 그래도 바닥에 널어놓을거같지만. 눈에 물건이보여야된다면 투명문 또는 문 말고 칸칸장 해.
와 진짜 미쳤네;; - dc App
잘보면 별로 어려울거 없는데 그냥 보이는 것 전부를 버리기만 하면끝나는데.. - dc App
버려야산다 - dc App
전문가는 아니고 지나가던 좆문가인데 일단 필요없는 쓰레기들 다 내다버리고 가족들한테 더이상 쓰레기들 안쌓게 되도록 얘기해보자 - dc App
댓글 고맙다 나중에 변화과정 올릴게 - dc App
씹가능 힘내셈 힘들긴할것같은데 가능할것같음
허걱 1년동안 안쓴거는 버리자
제발 버려줘 제발 - dc App
일단 날덥고 습하니 날풀리면 날잡고 안쓰는거 다 버리는걸로 가야할듯
대야나 그릇같은거는 사이즈가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한세트로사면 안쓸때 수납하기도 쉽고 자리 별로 차지안하고
버리기 부터 시작.
막짤이 제일 인상깊다 진짜 안쓴지 오래된건 버리는게 맞다 비싼거 빼고
쓸만한데싶은것까지 다 버리세요. 쓸만하다생각해서 못버리지는것들투성인듯
집 자체는 좋아보이는데 답이 없다
정신과 치료가 먼저일 거 같은데
다 갖다버리면 될 듯 안입는옷도 버리고 안읽는 책도 버리고 그냥 가구로 채우는게 아니라 비운다 생각하면 될 듯
너 어케됨?
화장실이랑 거실 훨씬 나아짐. 돈 한 2백마넌 썼음. 아직 주문한 가구가 안와서 2주후에나 후기 가능할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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