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학교 다닐때
윗층에서 의자 질질 끌고 애들 백미터 달리기해도
왜 진동이나 소음 좆도 못느꼈는지 아냐?
학교나 강당같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그만큼 하중을 많이 받기 때문에 평당 1000kg을 버틸 수 있게 설계한다
가정주택이나 아파트는 사람이 많아봐야 5~6 명이니까
조선 법에선 평당하중을 300kg 밖에 안잡아
그러니까 인간이 걷는 수준의 좆도약한 진동만 발생해도
애미뒤진듯이 건물이 통째로 울리는거야
니네가 고통받는 이유는
니 윗집 조센징이 못배운 무식한 조센징인 이유와
니가 조센징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라는
두 가지의 복합적인 이유로 고통받는거다
비싼 브랜드 아파트, 이름없는 병신 아파트
다 똑같아 평당하중 300 밖에 안잡는다고
한마디로 정부와 건설사와 국민들이 미개하고 무능하기 때문이라는 거다
건설법안을 좆밥으로 만들어서 통과시킨 정치인과
그런 정치인을 뽑아주고 관심없는 개돼지 국민들과
개좆같이 건물짓는 기업과
개좆만한 반쪽짜리 나라를 물려준 무능한 조센징 조상과
능력도 없는 주제에 개새끼마냥 새끼 싸질른 기성세대
덕분에 전국민이 좁아터진 아파트에 사는거다
법안도 조센징같고 건설도 조센징같이 한 건물에서
윗집 조센징이랑 사는거다
한마디로 모~든 이유는 조센징 이라는 한단어로 정리된다
미개하고 열등하고 영원히 고통받는 '조센징'
센송합니다.. 아멘
비싼 아파트 가봤는데 방음 잘되서 안시끄럽던데
하중견디는 거랑은 좀 다른문제 아니냐 교실도 평소에 시끄러워서 잘 모르는거지 조용할때 위에서 쿵쿵대고 의자끌면 시끄러움
근생규격 건물은 진짜 개 허술하게 지음
추가하자면 아파트를 기둥식이냐 벽식이냐도 돼게 크다
결론은 조센징탓 맞음
? 나는 학교에서 층간소음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