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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겨울에 집에 돌아오면 바퀴가 죽어있더라


방역해야겠다 생각은 하고있어서 장판을 다 뒤집었는데 바퀴가 없더라 그런데 집천장에서 샤샤샥 바퀴 기어다니는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노?


아무생각없이 천장틈에다 킬라를 뿌렸다가

지옥을 봐버렸다


킬러뿌렸는데 저래나와서 연막 터트릴 용기가 안나더라 


집주인한테 연락하니 이 씨발년이 계약했으니 2년안에는 못빼준다 그러고 약사줄테니 내보고 알아서 하라더라


그래서 서울시 부동산관련 국선변호사 놀고있을까봐 문의해서 계약파기 소송걸고 겨우겨우 바퀴벅레 집에서 탈출했다


소송중에 식독제 짜놨더니 한 5일 안치우면 사진만큼 리셋됨ㅋㅋㅋ


구라안치고 3달동안 한 6~700마리는 치웠고

완전 먼지만한 새키들은 미포함이다


이번달 초에 새로 이사와서 계약전에 연막탄 터트려보고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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