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집에 돌아오면 바퀴가 죽어있더라
방역해야겠다 생각은 하고있어서 장판을 다 뒤집었는데 바퀴가 없더라 그런데 집천장에서 샤샤샥 바퀴 기어다니는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노?
아무생각없이 천장틈에다 킬라를 뿌렸다가
지옥을 봐버렸다
킬러뿌렸는데 저래나와서 연막 터트릴 용기가 안나더라
집주인한테 연락하니 이 씨발년이 계약했으니 2년안에는 못빼준다 그러고 약사줄테니 내보고 알아서 하라더라
그래서 서울시 부동산관련 국선변호사 놀고있을까봐 문의해서 계약파기 소송걸고 겨우겨우 바퀴벅레 집에서 탈출했다
소송중에 식독제 짜놨더니 한 5일 안치우면 사진만큼 리셋됨ㅋㅋㅋ
구라안치고 3달동안 한 6~700마리는 치웠고
완전 먼지만한 새키들은 미포함이다
이번달 초에 새로 이사와서 계약전에 연막탄 터트려보고 계약했다
1. 바퀴벌레 정보글 경험
2 . 이사해서 계약전에 연막탄 터트려보고 계약해라


뭘하면 바퀴가 저렇게 많이 번식함?? 방이 구린거야 지역이 구린거야?
와진짜 미쳤다.. 갤포스인가? 그거 써봤음?
ㅂㅅ인가 걍 업체 부르면 1년은 안나옴 한번부르는데 3ㅡ5만이고 - dc App
워매
제목에 혐이라고 붙여라 양심있으면 ㅡㅡ - dc App
짤 누르니까 일베 뜨네..ㄷㄷ 카악 퉤!!
이새끼 일베충이네 바퀴보다 더 벌레같은 새끼
혐짤씨발창년아 - dc App
아니 시발 전에 사람 안살던 방임? 저정도면 옆 가구 윗층 아랫층까지 헬일것같은데
바퀴 있는집은 옷장 서랍이나 주방쪽 선반 열면 틈에 바퀴똥 무조건있음 세스코직원들도 그쪽 제일먼저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