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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념글 작성잔데,
참다가 주인한테, 얘기했다.
내가 차근차근 설명했는데, 한창 바쁠때 전화했는지 대충흘려듣고는
일단 알겠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긴하더라.
며칠후에, 맞은편 201호가 쓰레기봉투 없애더라.
무난히 해결될줄 알았으나,
옆집 203호는 계속해서 뻐팅겼고
결국 201호도 다시 쓰레기 내놓기 시작.
원점으로 돌아왔고 바뀐건 하나도 없음.
나만 쓰레기 안내놓아서, 다들 심증있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현관에서 신발신는데, 옆집 양아치새끼가 통화하면서 복도로 나오는 소리 들리더라.
말 끝에 " 아씨 205호가 쓰레기 내놓는다고 주인한테 뭐라했다 안카나 " 하고 지나가던데
너무 화난당 ㅠㅠ.ㅠㅠ
~!@#!@!$!@!@!~ !@!#
미개한 놈들이노
그거 주인이 꼬지른걸수도있다 왕따당해서 나가라고
니가 날잡아서 장갑끼고 다 버려라. 쓰레기봉투 반도 안찬상태면 그새끼들도 빡칠거다ㅋㅋㅋ 난 내가 걍 다 그렇게 버렸더니 복도에 아무도 안내놈
집주인이 205호가 전화했다고 소문냈네ㅋㅋㅋ
ㄴ문장이 중의적이라서 그렇잖음 글쓴 애 의도는 쓰레기를 내놓는 주체가 203호라고 쓴거니까 저렇게 말하면서 지나간 양아치가 203호인 거겠지
어 ㅋㅋ 내가 호수 잘못적었네 수정함 ㄳ
집주인도 대처를 잘못했네; 근데 애새끼들 상태보니까 고쳐질 것 같진 않음
건물에 벌레 꼬이면 집주인도 좋을거 없는데 참 ㅜ - dc App
병신새끼ㅉㅉ 꼬우면 집사서 나가든가 세들어사는새끼가 바라는게 많네
ㅇㄱㄹㅇ 돈 없어서 세들어사는 거지새끼가 바라는게많음
주인이야 집세만 받으면 되는거지 안전상 이유없는데 누가 얼굴 붉히겠냐 ㅋㅋ
난집앞에 쓰레기봉투냄새 나게 내놓으면 진짜 가만안있을거같은데 뒤집어놨을듯 개새기들이 남한테 피해주는거잔어
걍 똑같이 미친놈이 되어 보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