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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념글 작성잔데,



참다가 주인한테, 얘기했다.

내가 차근차근 설명했는데, 한창 바쁠때 전화했는지 대충흘려듣고는

일단 알겠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긴하더라.



며칠후에, 맞은편 201호가 쓰레기봉투 없애더라.

무난히 해결될줄 알았으나,


옆집 203호는 계속해서 뻐팅겼고

결국 201호도 다시 쓰레기 내놓기 시작.


원점으로 돌아왔고 바뀐건 하나도 없음.




나만 쓰레기 안내놓아서, 다들 심증있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현관에서 신발신는데, 옆집 양아치새끼가 통화하면서 복도로 나오는 소리 들리더라.



말 끝에 " 아씨 205호가 쓰레기 내놓는다고 주인한테 뭐라했다 안카나 " 하고 지나가던데

너무 화난당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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