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quuUcSwHbo



4주 동안 뒤져봤다.


추천할 만한 유튜버랑 영상도 소개한다.


해당 유튜버는 여기 갤에서 거품 물고 광고라고 ㅈㄹ 하는 지누스, 퀵슬립부터. 브랜드리스, 삼분의일 같은 가성비 브랜드. 템퍼페딕, 에이스, 씰리, 듣도보도 못한 스턴앤포스터? 같은 고가 제품도 있다.


남의 추천을 못 믿겠으면. 대부분 포장제 찢어서 보여주니까 니 눈을 믿고 보던가 해라.



그리고 100만 원 넘어가는 제품은 '스프링 특허' 어쩌고저쩌고 할 여지가 있는데. 


50만 원 이하 저가 매트리스는 그런 특징적인 내용이 들어갈 여지가 적다는 점도 먼저 전제로 한다.



이케아 회보그 - 안 누워봤다. 근데 뜯은 거 봤다. 구성품이 타 제품 대비 후지다. 이케아라는 브랜드 매력 말곤 가성비 좋다고 하긴 어려울 듯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Y7YHAJ_SB74

https://www.youtube.com/watch?v=mEuc_OU_WGI


퀵슬립 Q3, Q4 - 누워봤다. 여기서 거품물고 광고라며 ㅈㄹ하는 제품인데. 난 푹신한 걸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Q3 누워봤다가. 뭐지 시발? 너무 잠기는데? 하면서 기피했다. 비교적 더 단단하다는 Q4도 답 없이 잠기더라. 여름에 ㅈㄴ 더울 거 같아서 선택지에서 뺐다.

https://www.youtube.com/watch?v=LcVrq22s93g


지누스 - 누워봤다. 얘는 퀵슬립보다는 덜 잠기던데. 지지력이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폼 매트리스, 스프링+토퍼 둘 다 별로였다. 퀵슬립과 지누스가 롤팩 매트리스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줬다.

https://www.youtube.com/watch?v=tZ-lW_-cJno


엘라비아 C4 - 누워봤다. 퀵슬립 사러 갔다가 엘라비아로 결정했다. 얘는 푹신하면서도 지지력?이 있더라. 한없이 잠기는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다고 느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WoVHiyAN9s


베스트슬림 m3~5 - 누워봤다. 사실 m3랑 m4는 잘 모르겠더라. 근데 m5는 좀 더 푹신했다. 제일 괜찮았다. 근데 가격이 제일 안 괜찮았다. 37만 정도였어서 패스하고. 엘라비아 C4 할인 뜨는 거 기다렸는데. 오늘 ㅈㄴ 싸게 뜨는 거 보고 결제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lf-6FwNWfk&t=332s



주관적으로 침대 등급을 책정하자면(슈퍼싱글 기준)


회보그(19.5만) -> 지누스(19.9만) -> 퀵슬립(Q3 22.6만, 23.4만) -> 베스트슬립 m3(29.7만) -> 엘라비아 C4(26.9만) -> 베스트슬립 m5(36.8만, 오늘만 30만)


인 것 같다. 일단 전반적으로 롤팩은 맘에 안 들었다. 가격대는 거짓말을 안 한다는 느낌이다.



같이 고려하던 제품이 금성침대 온라인 브랜드인 '베드리움'이랑, 한샘 온라인 브랜드인 '슬리핑코드'다.


근데 이 두 라인업은 누워볼 수도 없고. 평가도 적다.


gs홈쇼핑에서 베드리움 결제했다가. 며칠 전에 맘 바껴서 취소했었는데. 베스트슬립 m5 딜 뜬 거 보면 잘 취소한 거 같다. 만족한다.



광고충 ㅈㄹㅈㄹ 하는 새끼들은 뭐 추천하는 제품이라도 언급하든가. 할 줄 아는 건 '네다광' 뿐이지 병신들이.


이제는 유튜버 광고라고 지랄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