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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 일요일 낮 3시쯤..
여친이

약 5평 정도의 오피스텔인 내 자취방 놀러와서
같이 영화 본 적이 있다.

여친 생리기간이라 애초에 잠자리는 생각도 안했고
서로 옷입은 채로 침대에 나란히 옆으로 누워 있었다.
여친 뒤에 내가 포개고 있는 모양새.
방이 좁다보니까 침대도 작았다.


노트북으로 영화 버닝 틀었다.

근데 알다시피 영화가 좀 야릇하잖냐.
어느새 내 손도 여친 가슴으로 향해서 조물락 거리고 있더라.
그러다 옷을 하나씩 벗겼다.

니트.
그리고 브라.
그리고 청바지까지.

순순히 벗더라. 처음엔 생리 한다며 완강히 거부했는데..
역시 분위기란...

선홍빛 젖꼭지는 어느새 우뚝 솟아있었고
얼굴은 불그스레 달아올랐고
몸은 뜨거워졌더라.

그러면서 자기 손을 뒤로 해
내 자지를 주물럭 거리더라.

나는 더욱 가열차게 가슴을 만지다가
방향을 선회해 팬티로 향했다.

그러니 내 손을 막더라.

그때 내가 한마디. "콘돔 사올까?"

생리중이라 기대는 안했는데
여친도 많이 흥분했는지
"어 빨리 사와"

3분내로 갔다와서
키스하다가 팬티 만져보니 축축...
생리혈 방지용으로 침대위에 수건 하나 깔고

바로 콘돔 끼우고 삽입..
옅은 신음 터져나오더라.

근데 당시 내 방이 방음이 전혀 안돼서
그냥 나지막이 말하는 소리도 다들릴 정도여서
여친 입막고 하는데

여친도 그 상황이 존나 흥분됐는지
물 철철...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