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옛날에는 20대 여자들보면 뭔가 풋풋해보이고 좋았는데,

요즘엔 이년들만 보면 물욕,육욕이라는 양념장 육수에

약불로 존나게 졸인 고깃덩어리로만 보이거든.

이년들 스스로도 계집의 20대가 바게이닝칩이라는걸 너무 잘 알고서

한없이 만끽하겠다는 태도로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범퍼카처럼

여기저기 휘젓고 좌충우돌 하고다니는 꼴도 역겹고,

마치 부페식당에서 맛나보이는 것만 골라먹는 표정으로 있는꼴도

보면 칼로 촥 그어버리고 싶은데 이거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