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집이랑 다해준거같던데


나는 진짜 빈몸으로 25에 나와서 부모도움 하나없이


기댈곳 하나없이


간신히 대출받아서 전세 마련함


애초부터 나랑 태생이 다르구나 이런게 느껴짐 아등바등 살아바야


부모가 몇억짜리 집줄정도면


최소한 몇십억대 부자같던데


요리도 잘하고 암튼 부러움